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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필드 소식 버무리 [23.276.6] 독버섯 주의보, 겨울철 사료작물, 못난이과일 인기, 남극 해빙 최저, 말라버린 지하수, 해외여행 준비 사항 본문

농업/뉴스레터

쥬니필드 소식 버무리 [23.276.6] 독버섯 주의보, 겨울철 사료작물, 못난이과일 인기, 남극 해빙 최저, 말라버린 지하수, 해외여행 준비 사항

Joonyfield 2023. 10. 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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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 농업 뉴스레터
Year 23 Day 276

디지털 농부 쥬니가 정보 필드에서 수확하는 신선한 소식들

오늘 수확량:  6
# 우리나라 버섯 2,170종 중 먹을 수 있는 것은 493종뿐...야생버섯 섭취 후 메스꺼움, 구역질 나타나면 즉시 진료
# 겨울철 사료작물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10월 상순, 청보리 10월 하순까지 적기파종
# 과일값 이 크게 올라 못난이과일 예년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인기
# 남극 해빙 2022년 최저 기록보다 100만 제곱 킬로미터 이상 작음
# 나중을 생각하지 않고 지하수를 끌어 쓰기만 했던 미국 서부 지역은 더 이상 물이 나오지 않아 농장들이 문을 닫고 있다
# 해외여행,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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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76 트렌드

인기 키워드:     1. 야구 남자 예선 대한민국 VS 홍콩      2.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3. 억달이
새로운 키워드:     1. 초추웡 폰파워      2. 롤러정철원      3. 유투버 억달이형

23.10.03 출처. 블랙키위 - 트렌드


1. 산행 늘어나는 가을 ‘독버섯 주의보’[농촌진흥청]

  • 가을에 늘어나는 야생버섯으로 인한 중독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농촌진흥청과 산림청이 독버섯 주의보를 발령함.
  • 가을에 야생버섯 발생이 늘어나며, 추석 성묘, 나들이, 산행 때 주의가 필요.
  • 버섯은 건강에 좋지만 독버섯도 존재하므로 무분별한 채취 자제.
  • 우리나라 버섯 중 먹을 수 있는 버섯은 493종, 나머지는 독버섯 또는 먹을 수 있는지 불분명.
  • 야생버섯은 비전문가도 채취할 수 있으나 독버섯과 혼동 가능.
  • 색, 찢어짐, 버섯 대에 띠, 곤충 먹음, 은수저 변화, 유액 여부로 판별하는 정보는 틀림.
  • 각 버섯 종마다 다른 특징과 독성을 가짐, 판별 어려움.
  • 메스꺼움, 구역질, 구토, 설사, 경련 등 증상 발생 시, 즉시 병원으로 치료 찾아야 함.
  • 먹은 버섯이 있다면 함께 가져가야 하며, 독버섯 종류에 따라 다른 치료법 적용.

2. 농업기술원, 겨울철 사료작물 9~10월 적기파종 당부 [농촌진흥청]

  •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와 청보리는 9~10월 적기에 파종해야 함
  • 파종 시기를 너무 빠르거나 늦게 하면 생육에 영향
  •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는 9월 하순∼10월 상순에, 청보리는 10월 하순까지 적기 파종
  •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는 경운 후 줄뿌림 시 ㏊당 30㎏, 흩어뿌림 시 40㎏, 벼 입모중 시 50㎏ 파종
  • 청보리는 150∼200㎏ 파종
  • 벼 입모중 파종 시 볏짚을 수거하고 눌러주기를 잘 해야 발아율 향상
  • 청보리는 습해에 약하므로 배수로를 미리 정비해야 피해 감소

3. "반값인데 과일맛은 좋네"…고물가에 '못난이 과일' 불티 [뉴스TVCHOSUN]

  • 흠집이나 상처가 있는 복숭아들이 따로 분류됨
  • 못난이 과일로 불리는 복숭아들, 외관적인 차이만 있고 맛과 당도는 출하용과 비슷함
  • 반값에 판매되며 예약 주문까지 있음
  • 과수원에는 우박으로 인한 사과 상처도 있어 직거래로 판매
  • 못난이 사과도 8kg 한 박스 4만원 정도로 반값
  • 주석을 앞둔 직거래 장터에서 품절 현상 발생
  • 고난이 사과라고 불리지만 맛은 더 좋다는 평가
  • 못난이과 1위로 소비자와 농민에게 경제적 이익 제공

4. 남극 해빙, 겨울 최저치 기록 [WMO]

  • 2023년 9월 10일, 남극 해빙이 최대 규모에 도달함
  • 최대 규모는 위성 기록(1979년 이후)에서 처음으로 1700만 제곱 킬로미터 미만
  • 이는 2022년 최저 기록보다 100만 제곱 킬로미터 이상 작음
  • 남극 해빙 부족은 남방 해양의 비정상적으로 높은 해수 온도와 동부 남극 지역의 높은 대기 온도와 관련
  • 이러한 변화의 규모는 장기적인 계절적 진화와 크게 다름
  • 2023년 남극 해빙 부족은 기후 및 생태계에 직접적인 영향
  • 인근 및 원격 지역의 기후 및 생태계에 영향 미침
  • 남극의 대형 빙하와 주변 해빙은 태양 에너지를 대기와 우주로 반사하여 기후 조절에 중요한 역할
  • 해빙 감소는 기온 상승을 촉진하여 악순환 가속화
  • 남극과 북극의 상황이 전체 지구에 영향 미침
  • 북극 해빙 규모는 장기적으로 감소하는 추세
  • 2023년 여름 최소 규모는 역대 8번째로 낮음
  • 2017년 이후, 남극의 일부 지역에서 해빙 규모가 지속적으로 낮음
  • 2023년 1월, 2월, 5월, 6월, 7월, 8월에는 남극의 월 평균 해빙 규모가 기록적으로 낮음
  • 남극의 총 해빙 규모는 장기 평균치에서 3 표준 편차 이상 떨어져 있어 이벤트가 극히 드물고 물리적 시스템이 다른 상태로 전환되었을 가능성
  • 중앙과 동부 벨링스하우젠 해에서 2022년에는 해빙 손실이 있었고, 그 결과 황제 펭귄 서식지에서 전례 없는 번식 실패 발생
  • 현재의 글로벌 온난화 경향을 기반으로 하면, 황제 펭귄 서식지의 90% 이상이 21세기 말까지 사실상 소멸할 가능성 높음
  • 연구진은 이미지를 기반으로 황제 펭귄 콜로니 중 4개의 알뿐콩이 수명을 다한 것으로 추정
    2023년 9월 13일 기준 남극 해빙 범위는 전년도 일일 얼음 범위 데이터와 함께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2023년은 파란색, 2022년은 녹색, 2021년은 주황색, 2020년은 갈색, 2019년은 마젠타, 2014년은 대시 브라운으로 표시됩니다. 1981년부터 2010년까지의 중앙값은 어두운 회색입니다. 중앙선 주변의 회색 영역은 데이터의 사분위간 및 십분위간 범위를 보여줍니다. (NSIDC) 출처. WMO -  Antarctic sea ice reaches lowest winter extent on record

5. 지하수 다 쓴 현장을 가다…농업포기-작물전환 '갈림길'[JTBC 뉴스]

  • 미국 서부 지역에서는 지하수가 바닥난 상황이 발생하고 있음.
  • 농장들이 지하수 부족으로 인해 문을 닫고 있음.
  • 미국의 대표적인 농산물 생산 중심지인 센트럴밸리의 마데라지역에서도 지하수가 부족한 상황.
  • 100년 이상 농사를 짓던 농장주들은 물 부족 문제에 직면하고 있음.
  • 물 규제로 인해 농작물 변경이나 농사 포기를 고려해야 함.
  • 지하수는 무한 자원이 아니며 소모되면 다시 얻기 어려운 현실임.

6. 해외여행 Part 2. 해외여행,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썸트렌드]

  • 숙박 예약 사이트 비교
    • 아고다는 5성급 호텔 예약에 다양한 프로모션과 저렴한 가격 제공
    • 에어비앤비는 예쁘고 가성비 좋은 숙소로 인기
    • 아고다는 할인, 픽업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으로 유인
    • 에어비앤비는 예쁜 감성 숙소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
  • 해외 통신 수단 비교
    • USIM은 저렴한 가격과 간편한 사용 방법으로 인기
    • ESIM은 호환 기기 제한과 복잡한 등록 절차로 불만 있음
    • 로밍은 가격이 높아 부담스러운 소비자들이 있음
    • 포켓 와이파이는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 가능하고 휴대하기 번거로움
    • 통신 수단 선택은 여행 유형, 스타일, 전자기기 사용량에 따라 다름
  • 여행자 보험 비교
    • 마이뱅크는 저렴한 가격과 좋은 보상 내용으로 소비자 반응 우수
    • 삼성화재는 합리적인 조건과 좋은 보장 내용에 관심
    •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간편한 가입 방법과 비교 기능으로 눈에 띔
    • 보험 선택은 개인 우선순위와 편리성에 따라 달라짐


10월의 한줄


각자의 개성을 살리는 ‘퍼스널 브랜딩(personal branding)’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다른 사람과의 획일화된 경쟁적 관점의 수평적 비교가 아니라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내가 얼마나 성장했는가를 확인하는 일에서 시작한다.
우리의 갓생은 무엇이고 과연 나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각자 점검해볼 때다.  
- 이준영 상명대 경제금융학부 교수 -

다양한 이유로 농업환경은 더욱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국민의 먹거리를 지켜내고 있는 전국 모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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