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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필드 소식 버무리 [23.285.5] 국산 로봇착유기, 우수 사료용 옥수수 종자 신청, 9월 고온 기록 갱신, 자율주행 로봇 '스팟', 동물에 영향 미치는 AI 본문

농업/뉴스레터

쥬니필드 소식 버무리 [23.285.5] 국산 로봇착유기, 우수 사료용 옥수수 종자 신청, 9월 고온 기록 갱신, 자율주행 로봇 '스팟', 동물에 영향 미치는 AI

Joonyfield 2023. 10. 1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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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 농업 뉴스레터
Year 23 Day 285

디지털 농부 쥬니가 수확한 소식들

오늘 수확량: 5
# 국산 로봇착유기, 외국산 대비 초기 투자 비용 부담 낮추고 기술이전으로 7대 보급 운영 중
# 풀사료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수량성과 영양 가치가 가장 우수한 사료용 옥수수 종자 신청 방법 소개
# 지구는 지난 몇 달간 고온 기록을 갈아치우며, 온실가스가 기후에 미치는 영향 증대.. 2023년은 역대 기온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
# 로아스의 AI 기반 자율주행 로봇 '스팟(SPOT)', 세종시에 도입 운영 예정
# AI가 동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고려 필요
- 더 자세한 내용은 각 소식 제목을 클릭해 출처에서 확인하세요! -


Day 285 트렌드

인기 키워드:     1. 강서구청장     2. 보궐선거      3. 우아한제국 교체
새로운 키워드:     1. 수원w병원      2. 메이플한글날초성      3. 클로디아 골딘

23.10.12 [출처. 블랙키위 - 트렌드]


1. 국산 ‘로봇착유기’ 신기술 현장 적용 성공적 [농촌진흥청]

  • 농촌진흥청이 국산화한 '로봇착유기' 시범사업을 통해 초기 투자 비용 저감 확인
  • 로봇착유기는 사람 없이 소젖(우유) 짜는 장치로 2021년 국산화 성공
  • 국산 로봇착유기는 2023년 8월 현재 6개소 7대에서 성공 운영 중
  • 산유량 증가로 농가 수익성 향상 (예: 충남 서산 태광 목장)
  • 기술 이전업체와 협력하여 유두탐지 정확도 향상 및 유두 세척 기능 개선
  • 농가 활용도 높이기 위해 전문가 투입 및 사후관리 서비스망 운영
  • 2023년에 3개 지역에서 국산 로봇착유기 신기술시범사업 진행 예정
  • 국산 로봇착유기는 초기 투자 및 유지관리 비용 외국산 대비 저렴
  • 농가 수익성 향상 및 국내 디지털 정밀낙농 기술 개발 지원
  • 외국산 로봇착유기 도입은 국내 전체 낙농가 중 일부에 그침 (약 3%)

2. 내년 사료용 옥수수는 국산 품종으로 심어보세요 [농촌진흥청]

  • 광평옥 우선 공급 신청
    • 신청 기간: 9월 25일부터 10월 20일까지
    • 말린 수확량: 21.5톤/㏊ (수입종보다 4% 많음)
    • 검은줄오갈병에 강함
    • 안정적인 수확량 유지
    • 가격: 30∼44% 정도 저렴 (종자 가격: 14,000원/kg)
  • 다청옥 우선 공급 신청
    • 신청 기간: 9월 25일부터 10월 20일까지
    • 말린 수확량: 23.7톤/㏊ (수입종보다 14% 많음)
    • 이삭 아래 잎 유지, 쓰러짐에 강함
    • 영양 가치 높음
  • 신황옥 종자 신청
    • 신청 기간: 2024년 2월부터
    • 말린 수확량: 약 16.6톤/㏊
    • 이삭 비율이 43%로 높음, 사료가치 우수
    • 수염 나오는 기간 짧아 다양한 작물과 이어짓기 가능
    • 사료비 절감에 도움

3. 월간 기온 기록 경신된 9월 [WMO]

  • 2023년 9월, 지구 기온이 역대 최고로 높아짐.
  • 이로 인한 기후 변화 속도가 빨라지며, 온실 가스의 영향이 커지고 있음.
  • 2023년이 역대 기온 최고로 가는 흐름을 이어감.
  • 2023년 9월 평균 지표면 온도는 16.38°C로, 2020년 역대 최고 기온보다 0.5°C 높고, 1850-1900년 사이의 산업화 이전 기간 대비 약 1.75°C 높음.
  • 세계는 6월부터 이상한 정도로 높은 온도를 경험 중. 남극의 겨울 해빙 규모가 역대 최소치. 엘니뇨 이벤트가 계속 진행 중으로, 기후와 사회에 연쇄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됨.
  • 세계 기상기구(WMO)는 이 예외적인 온난화에 기여하는 추가적인 요인을 이해하기 위해 과학계와 협력할 예정.
  • WMO는 기후 모니터링 활동을 위해 EU의 Copernicus Climate Change Service(C3S) 데이터와 다른 국제 데이터를 결합함. 2023년 WMO의 기후 상태 보고서는 11월 두바이에서 열릴 UN 기후변화 회의(COP28)에서 발표 예정.
  • 9월 월간 데이터는 UN 기후변화 협약이 COP28에서의 글로벌 주식 검토에 대한 청사진을 미리 소개함.
  • 파리 협정은 모든 국가에 글로벌 온실 가스 배출을 크게 줄이고, 세기 내에 글로벌 기온 상승을 2°C로 제한하되 더 낮게 제한하기 위한 노력을 가이드하기 위한 장기 목표를 설정함.
  • 특정 월의 1.5°C 한계를 넘는다고 해도 장기적으로 많은 연도 동안 1.5°C 한계를 지속적으로 넘을 것이라는 것은 아님.
  • 남극 해빙 규모가 계절에 비해 역대 최소 수준을 유지함. 9월에는 일일 및 월간 규모가 위성 기록상 최저치에 도달하며, 월간 규모는 평균 대비 9% 낮음.
  • 북극 해빙 규모는 연간 최저치 중 6위를 기록하며, 월간 해빙 규모는 평균 대비 18% 낮음.
    가장 더운 9월 기록  [출처. WMO -  September smashes monthly temperature record]

4. 로아스, AI 기반 자율주행 순찰로봇 ‘스팟’ 지자체 최초로 세종시에 운영 [Ai타임즈]

  • 로아스의 자회사 '로아스(ROAS, 대표 김창구)'가 AI 기반 자율주행 로봇 '스팟(SPOT)'을 세종시에 도입하여 운영 예정
  • '스팟(SPOT)'은 미국 보스턴다이나믹스가 개발한 AI기반 자율주행 순찰로봇으로 장애물 감지, 회피, 원격 운영, 자동충전 기능 제공
  • 로아스는 클로봇의 자회사로, 국내 보스톤다이나믹스 솔루션 파트너사로 '스팟(SPOT)' 국내 공급 및 기술지원을 수행
  • '스팟(SPOT)'은 세종축제에서 미리 선보였으며 안전순찰 및 다양한 즐길거리 제공할 예정 
    ‘스팟(SPOT)’ 지자체 최초로 세종시에 도입 [출처. Ai타임즈 - 로아스, AI 기반 자율주행 순찰로봇 ‘스팟’ 지자체 최초로 세종시에 운영]

5. 인공지능이 동물에게 미치는 예상치 못한 영향 [Big Think]

  • AI가 동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고려 필요
  • 과거 기술은 동물에 해를 끼치는 방법으로 사용됨
  • 공장 농장에서 AI를 사용하여 인간과 동물 사이의 거리 확대 중
  • 뉴질랜드에서 호주로부터 수입된 외래의 쥐 쥐는 지역 자생림에 피해를 줌
  • 인간 이익을 위해 AI 사용에 대한 윤리적 고찰 필요
  • 모든 감각 있는 존재를 위한 AI 사용을 강조
  • AI가 우리보다 지적적일 경우 도덕적 고려 필요
  • 의식을 가진 AI의 도덕적 지위에 대한 질문
  • AI의 도덕적 지위는 인간과 동물과 어떻게 비교되는가?
  • AI를 다른 비인간 의식체와 같이 취급할 것인가?
  • 정부는 동물 복지에 대한 기준을 설정해야 함
  • 의식 있는 AI의 대우에 대한 기준 필요
  • 철학적 고민: AI가 우리보다 지적적이면 어떻게 대우할 것인가?
  • 지혜로운 스패로의 우화에서 AI의 도덕적 고려


10월의 한줄


각자의 개성을 살리는 ‘퍼스널 브랜딩(personal branding)’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다른 사람과의 획일화된 경쟁적 관점의 수평적 비교가 아니라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내가 얼마나 성장했는가를 확인하는 일에서 시작한다.
우리의 갓생은 무엇이고 과연 나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각자 점검해볼 때다.  
- 이준영 상명대 경제금융학부 교수 -

다양한 이유로 농업환경은 더욱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국민의 먹거리를 지켜내고 있는 전국 모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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