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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필드 소식 버무리 [23.200.5] 셀프, 풋고추 갈색 씨, 토마토 인정, 폭염 건강 위협, 금주 과.기.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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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필드 소식 버무리 [23.200.5] 셀프, 풋고추 갈색 씨, 토마토 인정, 폭염 건강 위협, 금주 과.기.뉴

Joonyfield 2023. 7. 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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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 농업 뉴스레터
Year 23 Day 200

디지털 농부 쥬니가 정보 필드에서 수확하는 신선한 소식들

오늘 수확량:  5
# 셀프
# 냉장 보관 풋고추 씨 갈색 원인
# 국립암센터 인정 토마토
# 폭염 심화로 건강 위협 증가
# 금주의 과학기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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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트렌드

인기 키워드:     1. 하나경      2. 싼타페      3. 싼타페 풀체인지
새로운 키워드:     1. pd수첩 1382회      2. 하나경 임신      3. 아침먹고가 치약

출처. 블랙키위 - 트렌드


1. 더 쉽고, 더 재밌는 ‘셀프’가 주목받는다 [썸트렌드]

  • 2020년부터 2023년 6월까지 셀프OO 키워드 언급량 순위에서 '놀이 문화'의 서비스 순위가 상승하고, 전문성을 요하는 서비스 순위는 하락함.
  • '셀프사진관'과 '셀프스튜디오' 등은 '인생네컷', '포토이즘' 등과 함께 꾸준한 상승세를 보임.
  • 하지만 '염색'과 '(젤)네일' 서비스는 하락세를 보임.
  • '셀프사진관'은 사진사를 제외한 공간과 소품을 활용해 '셀프'를 쉽게 만들 수 있는 '놀이공간'으로 인기.
  • 다양한 소품과 포토 프레임 제공으로 전문성 없이도 높은 완성도와 만족도를 느낄 수 있음.
  • 하지만 '염색'과 '(젤)네일' 등은 별도의 제품과 기술이 필요해 높은 수고를 요구하며 전문가의 결과와 비교했을 때 만족도가 낮음.
  • '셀프' 서비스의 다양성으로 인해 쉽게 놀이처럼 접근 가능한 셀프가 인기, 전문성 요하는 셀프는 부진.
  • 서비스는 전문성을 대체하는 것이 아닌, 놀이 문화의 일부가 되는 방향으로 변화 중.


2. 냉장 보관 풋고추, 씨가 갈색으로 변한 이유는? [농촌진흥청]

  • 냉장 보관한 풋고추 씨가 갈색으로 변하는 현상은 아열대성 작물인 고추가 저온 장해를 겪으면서 발생하는 것이다.
  • 농촌진흥청은 풋고추를 냉장 보관할 때 씨의 갈변과 고추 수확 시기가 관련되어 있음을 최초로 밝혔다.
  • 연구 결과에 따르면, 꽃이 핀 뒤 15일부터 40일까지 거두는 시기에 따라 씨의 갈변 비율이 다르다.
  • 꽃이 피고 15일 뒤 수확한 고추는 7일 안에 씨가 갈색으로 변하는 비율이 100%에 달하지만, 40일 뒤에 수확한 고추는 저온에서 15일간 저장한 뒤에도 씨의 갈변 비율이 28%에 머물렀다.
  • 씨껍질과 배젖(배유)의 분리가 일어나면 단단하게 성숙한 고추씨는 저온 스트레스에 저항성을 지니게 돼 갈변이 덜 일어난다.
  • 고추 '녹광'은 씨의 갈변을 막으면서 풋고추로 먹기 위해서는 수확 시기를 꽃이 핀 뒤 25일 경보다 일주일 정도 늦춰 30일~35일 경에 수확하는 것이 좋다.
  • 40일 이후 수확하면 저장 과정에서 열매껍질이 빨갛게 변할 수 있다.
  • 연구진은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고추 속과 겉의 열매 변화를 보여주는 수확 시기 판정용 컬러차트를 개발했다.
  • 컬러차트를 활용하면 풋고추 씨가 알맞게 성숙했을 때를 바로 알 수 있으며, 갈변되는 예측에도 도움이 된다.
  •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애그리컬쳐(Agriculture)'에 실려 학술적으로 인정받았으며, 수확 시기 판정용 컬러차트는 특허 출원되었다.

3. 노화 멈춰! 암 멈춰! 국립암센터가 인정한 <토마토> [aTKamis]

  • 노화 멈춰! 암 멈춰! 이번 주 제철 농산물은 '토마토'입니다!!
  • 토마토에는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 특히, 붉은색을 내는 리코펜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 방지와 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 국립암센터에서 진행한 연구에서도 리코펜 함량이 높은 토마토 섭취가 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분석 결과가 있습니다.
  • 토마토는 굽거나 삶아도 영양성분이 거의 파괴되지 않고 오히려 더 흡수율이 높아져서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합니다.
  •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토마토' 요리를 드셔보시는 게 어떨까요?

4. 유럽 전역에서 폭염이 심화됨에 따라 건강 위험 증가 [WMO]

  • 전문가들은 열파는 가장 치명적인 자연재해 중 하나로 강조하고 있으며, 세계 기상기구(WMO)의 고위 열 담당자인 존 네른은 극단적인 기온이 빈도, 기간 및 강도를 갖춰서 증가할 것으로 전해졌다.
  • 고온의 반복적인 야간 기온은 인체가 지속적인 열로부터 회복할 수 없기 때문에 특히 인간 건강에 위험하며, 이로 인해 심장 발작과 사망 사례가 증가한다.
  • UN 기관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여름 유럽에서 6만 명의 추가 사람들이 극심한 더위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륙의 강력한 조기 경보 및 건강 대응 계획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것이다.
  • WMO는 기후변화로 인한 열파로 인해 아시아, 북아프리카 및 미국에서 사망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을 경고했다.
  • 고령화 인구, 급증하는 극한 기온 및 급속한 도시화로 인해 열은 빠르게 증가하는 건강 위험이다.
  • WMO에 따르면 올해의 광범위하고 강한 열파는 예상대로이며, 이는 기후변화의 결과로써 계속될 것이다.
  • 최근 선언된 El Niño는 극한 열 이벤트의 발생과 강도를 증폭시킬 것으로 예상되며, 인간 건강과 생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 현재 열파는 "과거의 일반적인 기상 조건이 아니며", 기후 변화의 결과라고 Mr. 네른은 강조했습니다. "북극의 얼음이 녹아들고 그것이 그 메커니즘을 강화시키고 그것은 계속될 것이다."
  • 전문가들은 열파가 "보이지 않는 비상사태"로 묘사하며, 적은 건강상태로 인해 취약한 사람들을 주의해야하지만, 사회경제적 조건과 생활환경도 고려해야 할 것이며 "이는 또한 경제적 생산성 감소, 건강 시스템의 압박 및 전기 중단에 영향을 미친다."
  • WMO는 세계적으로 더 강렬하고 극단적인 열파가 불가피하며, 지속적인 고온에 견디기에는 도시, 주택 및 작업장이 많이 적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5. 금주의 과학기술뉴스 - 7월 3주차 #1 [ScienceOn]

  • 국내
    • - 체온으로 센서 구동한다... 에너지 하베스터 3D 프린팅 개발
    • - (🧬첨단 바이오) 희귀질한 환자 '맞춤형 치료' 개발 길 열렸다
    • - (🚀우주항공·해양) 수명 연장 '다누리' 뭘 할까, 한-미 과학자 논의
  • 미국
    • - (💧수소) 산화티타늄 소재로 태양광을 활용한 친환경 수소 생산 가능
    • - 냉각을 제공해 열을 제어하는 새로운 열전 장치 개발
    • - 컴퓨터 및 전자 제품의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신소재 개발
  • 영국
    • - (🤖첨단로봇·제조) 민첩한 로봇 설계를 위해 개발된 글로벌 메트릭
  • 중국
    • - 역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결함을 줄이고 성능을 향상시키는 설계 전략 도입
    • - (🚀우주항공·해양) 중국 항공우주 수소-산소 엔진 최종단 시운전 성공
  • 일본
    • - (🚀우주항공·해양) JAXA 로켓, 엡실론 S 지상 연소 시험 실험장에서 폭발... 발사 계획에 영향도
  • EU 네덜란드
    • - (🖥반도체·디스플레이) 근적외선 감도와 터치리스 인터페이스를 갖춘 투명 광학 이미저 개발
  • EU 독일
    • -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 재확인 성공

 

다양한 이유로 농업환경은 더욱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국민의 먹거리를 지켜내고 있는 전국 모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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