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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필드 소식 버무리 [23.199.5] 농촌진흥청장 회의, 온실 관리, 잎도열병, 피해 최소화, 치주질환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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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필드 소식 버무리 [23.199.5] 농촌진흥청장 회의, 온실 관리, 잎도열병, 피해 최소화, 치주질환

Joonyfield 2023. 7. 1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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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 농업 뉴스레터
Year 23 Day 199

디지털 농부 쥬니가 정보 필드에서 수확하는 신선한 소식들

오늘 수확량:  5
# 농촌진흥청장 집중호우 대처상황 회의
#  불볕더위 때 온실 관리
# 벼 잎도열병 발생 증가
# 장마철 피해 최소화 당부
# 치주질환 예방&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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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트렌드

인기 키워드:     1. 진에어      2. 올스타전      3. 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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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블랙키위 - 트렌드

 


1. 조재호 농촌진흥청장, 집중호우 대처상황 긴급 점검 회의 주재 [농촌진흥청]

  •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이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 회의에서 농작물·농업시설물의 침수·파손, 가축 폐사 등 피해 상황 파악 및 추가 피해 방지책 논의
  • 현장 기술지원단과 지역담당관을 활용한 품목별 피해 상황 파악
  •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복구 지원대책 강구
  • 품목별 병해충 방제 및 대용갈이(대파) 및 다시 심기(재 정식) 등 사후 기술지원 추진
  • 충청, 전라, 경북 지역 영농현장 복구와 농업인의 일상 회복을 위한 기관, 국, 과 단위의 소규모 인력 지원 추진 당부
  • 침수 피해가 큰 논콩 재배지역의 영농 재개를 위한 논콩 또는 논콩 대체 품목(녹두, 팥, 들깨 등) 종자 확보
  • 침수된 논콩의 생육을 조사하는 현장 실증도 병행할 계획

2. 장마 이후‘불볕더위’, 시설 온실 스마트장비 관리는 필수 [농촌진흥청] 

  • 장마 이후 불볕더위에 대비해 시설 온실에 설치된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관리에 특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합니다.
  • 여름철 무더위로 인해 온실 내부 온도 상승으로 감지기(센서)나 컴퓨터 장비 고장 우려가 있습니다
  • 감지기는 영하 40도에서 영상 60도, 통신 장비는 영하 40도에서 영상 70도까지 작동합니다.
  • 시설 온실 관리용 컴퓨터는 열이 많이 발생하는 부품으로 구성되며, 실내 온도가 30도 이하이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설치해야 합니다.
  • 무더위가 지속될 경우 덮개를 열고 선풍기를 사용하여 내부 열을 식혀 시스템 고장을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온실에 설치할 때는 직사광선을 피해 감지기나 구동기의 오작동을 막을 수 있도록 합니다.
  • 기간별 관리로 고온으로 인한 감지기 고장을 막기 위해 온실 내부와 양액기에 설치된 감지기 등의 전원을 차단하고 보관합니다.
  • 감지기 자료를 수신하고 구동기를 제어하는 기기에서도 열이 많이 발생하므로, 40도가 넘으면 외부 덮개를 열고 선풍기 등을 사용하여 열을 식혀줍니다.

3. 잦은 비, 벼 잎도열병 발생 증가 우려돼 [농촌진흥청]

  • 전라북도농업기술원은 잦은 비로 인해 벼 병해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 특히, 잎도열병 발생에 적합한 환경이 유지되고 있어 피해 예방을 위한 방제를 당부 드립니다
  • 벼 잎도열병은 25∼29℃의 기온과 높은 습도, 일조부족 환경에서 발생하기 쉽습니다
  • 감수성 품종을 재배하거나 질소질비료를 많이 주는 논에서 잎도열병 발생을 예측합니다
  • 잎도열병 발생 초기에는 작은 암갈색 점무늬가 생기며 후기에는 긴 방추형 무늬로 변합니다
  • 병이 심해지면 불규칙한 무늬가 형성되며 포기 전체가 말라 죽을 수 있습니다
  • 방제가 소홀하면 이삭도열병 발생 가능성이 있으므로 세심한 예찰과 방제 필요합니다
  •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잎도열병 발생 초기에 등록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약제는 날이 갠 틈에 살포하고 재살포 시 다른 계열의 약제를 사용하여 농약 내성을 방지합니다
  • 질소비료의 과다 사용은 잎도열병 발생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적정량을 줘야합니다
  • 논 주변에서도 잡초에 잎도열병 발생 가능성이 있으므로 방제 필요합니다

4.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농작물관리로 피해 최소화 당부 [농촌진흥청]

  •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논콩과 시설하우스 침수 피해가 발생하며, 포장주변 환경정비와 병해충 방제 등 세심한 관리가 요구됩니다
  • 기상청에 따르면 7월 16일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장맛비가 전망되며, 비구름대 유입으로 짧은 시간에 집중적인 비가 예상됩니다
  • 벼의 경우 침·관수시 신속한 배수를 위해 배수로 정비 및 도열병, 흰잎마름병 등 예방약제 살포가 필요합니다
  • 침관수피해로 연약한 논콩은 생육회복을 위해 뿌리발근제나 요소 엽면시비(0.5∼1.0%)를 하고 병해충 예방을 위해 적용약제 살포 권장합니다
  • 노지 고추는 장마기 역병과 탄저병의 확산이 우려되므로 적용 약제를 장기간 살포하고 지줏대 고정 및 끈을 단단히 묶어야 함
  • 사과 등 과수는 부러진 가지를 정비하고, 뿌리가 드러난 곳은 흙으로 메워주고, 점무늬낙엽병 등 적용 약제를 살포하여 병확산 차단 필요합니다
  • 비닐하우스, 축사 등은 주변 배수로가 막히지 않았는지 살피며, 침수 방지를 위해 수방자재 활용 및 농기계·전기시설 점검하여 피해 예방 필요합니다

5. 국가건강정보포털 건강정보7월 ‘치주질환 예방·관리’ [정책브리핑]

  • 치주질환은 치아를 고정하는 치주조직이 세균에 감염되어 염증이 발생하는 것으로, 예방이 매우 중요합니다.
  • 치주조직은 음식을 부수거나 찧을 때 치아를 단단히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 치주질환이 생기면 잇몸에서 피가 나게 되고, 더 진행되면 악취와 고름도 납니다.
  • 치주질환은 일반적으로 젊은 사람보다는 나이가 든 사람들에게 더 잘 생겨 노화 현상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 치주질환은 치석제거술(스케일링)로 치료하며, 질환이 심해지면 마취나 시술을 통해 치석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 치주질환은 치주조직에 의해 단단히 고정되어 있는 치아가 세균에 감염되면서 발생합니다.
  • 치주질환으로 인해 치조골이 녹아내리면 치아를 지탱하는 기능이 약해져 치아가 흔들리고 치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치주질환은 노화 현상으로 볼 수도 있으며, 당뇨병이나 기타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 때 발생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 치주질환은 초기에는 음식이나 양치로 인한 자극으로 피가 나고, 잇몸이 부어오르며 입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 치주질환 초기에는 큰 통증이 없어 치료를 미루기 쉽지만, 진행 속도가 빠르므로 주기적인 점검이 필요합니다.
  • 치주질환의 주된 원인은 잇몸 주위의 병원성이 강한 세균입니다.
  • 치주질환은 면역 반응을 일으키며 잇몸에 염증이 생기고, 당뇨병이 심하거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 때 더 빨리 생길 수 있습니다.
  • 치주질환 초기에는 자각증상이 거의 없어서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주기적인 점검이 필요합니다.

출처. 정책브리핑 - [국가건강정보포털 건강정보] 7월 ‘치주질환 예방·관리’


 

다양한 이유로 농업환경은 더욱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국민의 먹거리를 지켜내고 있는 전국 모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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