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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필드 소식 버무리 [23.194.6]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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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r 23 Day 194 트렌디 농업 뉴스레터
오늘 소식 수확량: 6
쥬니필드 소식 버무리
'디지털 농부 쥬니가 정보 필드에서 수확하는 신선한 소식들'
#집중호우 폭염기 병해충
#과수원 태풍 전점검 3가지
#다색줄풍덩이
#화상병 방제용 특허기술
#알팔파 국내 생산 시대
#복숭아 신품종 '주월황도'
-소식 관련 더 자세한 내용은 각 소식 제목을 클릭하여 출처에서 확인하세요! -
오늘의 키워드 [블랙키위]
인기 키워드: 1. 리사 2. 7월 모의고사 3. 최진실
새로운 키워드: 1. 똑똑보카퀴즈 2. 똑똑보카퀴즈타임 3. 베를린에서 서울로 지평선 넘어

1. 여름철 집중호우 및 폭염기 농작물 병해충 방제 철저 [농촌진흥청]
- 중호우와 폭염으로 인해 고온다습한 환경이 조성되어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우려가 있습니다.
- 벼, 고추, 사과 등에서 발생하는 주요 병해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벼 : 잎도열병, 먹노린재, 이화명나방
- 고추 : 탄저병, 역병, 담배나방
- 사과 : 과수화상병,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 병해충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 농작물의 생육환경을 개선합니다.
- 병해충의 발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방제합니다.
- 농약을 적정하게 사용합니다.
2. 사과, 배 과수원 태풍 전 점검해야 할 3가지 [농촌진흥청]
a. 빗물 빠르게 빠지도록 물길 정비
- 주변 물길을 정비하고, 물 빠짐이 원활하지 않은 과수원은 배수관을 설치하거나 도랑을 파서 물이 빠지도록 한다.
- 여름철 과일나무 밑의 풀은 짧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b. 흔들리는 가지, 끈으로 고정하면 열매 떨어짐 피해 20% 줄일 수 있어
- 가지가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하고, 늘어진 가지에는 미리 버팀목을 세워준다.
- 바람막이 시설(방풍망)이나 조류 피해를 막는 그물(방조망) 등 구조물도 나무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미리 점검한다.
c. 태풍 지나간 뒤에는 세균, 곰팡이 피해 없도록 살균제 뿌려야
- 장마와 태풍으로 물에 잠긴(침수) 과수원은 고인 빗물을 빨리 제거하고, 나무에 묻은 앙금은 씻어낸 뒤 2차 병해 예방을 위해 살균제를 뿌린다.
- 병들었거나 떨어진 열매도 바로 제거한다.
- 강한 바람으로 인해 잎 갈변 증상이 심한 사과나무는 요소(0.3%)나 4종 복합비료를 뿌리고, 수확 후 퇴비와 화학비료는 뿌리지 않는다.
- 부란병이 발생한 가지는 발견 즉시 제거한다.
- 특히, 사과 탄저병은 빗물이 튀면서 인근 열매에 전염되기 쉽고, 잠복기가 길어 증상이 10~20일 뒤에야 보이므로 병든 열매를 따내고, 전용 약제로 방제한다.
3. 돌발 해충 ‘다색줄풍뎅이’, 발견 즉시 신고해 주세요 [농촌진흥청]
- 새만금간척지 인근에서 ‘다색줄풍뎅이’ 성충이 대량 발생했다.
- 다색줄풍뎅이는 연 1회 발생하는 해충으로 잎이 넓은 식물의 잎을 갉아 먹는다.
- 농촌진흥청은 다색줄풍뎅이 피해를 확인하고, 현장 조사와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 국립식량과학원은 다색줄풍뎅이 등의 풍뎅이류 발생 여부를 지속해서 점검하고, 돌발 해충 발생 정보를 관계 기관과 주변 농가 등과 공유할 계획이다.
- 농촌진흥청은 기후변화와 이상기상에 따라 그동안 문제 되지 않던 해충이 돌발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당부했다.
- 발견 즉시 농촌진흥청(1544-8572)으로 신고 당부
4. 화상병 방제용 조성물 특허기술 개발! [농촌진흥촌]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실험실에서 화상병 병원균을 사멸시키는 효과가 높은 조성물을 개발하여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 이 조성물은 유기태화요오드와 미량의 황(S)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이 조성물은 매우 낮은 농도에서도 병원균을 효과적으로 사멸시킬 수 있습니다.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이 조성물을 실용화하여 농가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화상병 방제를 철저히 하고 이 조성물을 실용화하여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업경영체를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5. 수입 의존하던 사료 ‘알팔파’ 국내 생산 시대 열다 [농촌진흥청]
- 농촌진흥청은 ‘알팔파’ 품종을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하고, 안정재배 기술과 건초 생산 기술을 함께 확보하여 국내 자급 기반을 구축했다
- ‘알팔파’는 콩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작물로 생산성과 사료가치가 우수해 ‘풀사료의 여왕(Queen of forages)’이라 불린다.
- ‘알팔파’는 국내에서 재배되지 않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최근 10년간 건초 수입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기존 재배에서 어려움으로 꼽혔던 토양 비옥도를 개선하고, 물빠짐 문제를 줄일 수 있는 재배지 선정 기술과 필수 양분을 포함한 시비 방법을 개발했다. 또한 파종 시기 및 방법, 잡초 및 해충 방제 기술도 마련했다.
- ‘알팔파’는 습해에 취약하므로, 물 빠짐이 원활하지 않은 토양에서는 관련 시설 구비가 필수적이다.
- 무엇보다 농가의 구매 비용을 수입 ‘알팔파’ 건초보다 많게는 44%까지 줄일 수 있다.
- 국내 ‘알팔파’ 생산기반 구축과 올해부터 시행한 전략작물직불제*로 ‘알팔파’ 재배와 건초 생산이 활발해지면 풀사료 수급 불안 해소와 가격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시에 풀사료 생산 농가의 소득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6. 복숭아 신품종 ‘주월황도’ 돌풍 일으킬까? [농촌진흥청]
- '주월황도'는 조생종 황도품종으로 2018년 품종보호 등록돼 2020년부터 농가에 보급되기 시작, 빠른 속도로 재배면적이 늘어나 현재 33ha 정도 재배되고 있다.
- 숙기는 6월 하순으로 꽃가루가 있어 결실이 잘 되고, 과중은 250g 정도이며 당도는 12브릭스 이상이다.
- 과실 외형과 품질이 뛰어나 기존 조생종 황도 품종보다 당도나 경도, 보구력, 과중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경매사 및 중도매인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은 “장마철임에도 불구하고 당도가 좋고, 기존의 조생종 황도품종보다 경도와 육질도 좋다”며 “과실 모양과 색택이 우수해 소비자들이 만족할 조생종 복숭아가 될 것이다”라고 말해, 향후 주요 조생종 황도품종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음을 나타냈다.
- 또한 평가위원들은 품질저하로 가격이 폭락한 샤인머스켓을 예로 들며,“개발된 신품종의 우수한 품질 특성이 시장에서 꾸준히 유지될 수 있도록,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한 지속적인 농가 사후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다양한 이유로 농업환경은 더욱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국민의 먹거리를 지켜내고 있는 전국 모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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