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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90.3]#AI모두에게이익#여름철과원관리#고추탄저병방제

Joonyfield 2023. 7. 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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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 농업 뉴스레터 [23.190.3]

쥬니필드 소식 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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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키워드 [블랙키위]

인기 키워드:     1. 이상은     2. 코코리     3. 최재림
새로운 키워드:     1. 하이브 속옷검사     2. 도라이몽 유토피아 쿠키

출처. 블랙키위 - 크렌드


1. 유엔 사무총장 "AI '모두에게 이익' 위해 규제 필요"

  • 인공지능(AI)은 모든 사람에게 이익이 될 잠재력이 있지만, 인권, 투명성, 그리고 책임에 기반한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개발되어야 한다.
  • 세계는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SDGs)를 달성하는 데에서 벗어나고 있으며, AI는 진전을 가속화하는 데에 사용될 수 있다.
  •  AI가 일자리를 파괴하고, 허위 정보를 퍼뜨리고, 오직 부유한 국가들만이 그 혜택을 누릴 위험이 있다.
  •  AI 거버넌스를 추진하고, 포괄적이고, 안전하며, 책임 있는 방식으로 AI를 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  AI의 미래는 아직 쓰여지지 않았으며, 우리가 AI를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도록 보장하는 것은 우리에게 달려 있다.
  •  “로보틱스 포 굿” 전시회에는 50개 이상의 로봇이 참석할 예정이다.
  •  로봇은 사람들의 건강을 지원하고,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들을 도울 수 있으며, 쓰레기를 줄이고, 재난 발생 시 응급 대응을 지원할 수 있다.

2. 여름철 폭우, 폭염에 과원 관리가 중요합니다!

  • 비 온 뒤 탄저병 등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한 방제 실시
  • 일사량 급증 대비 열과,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한 과원관리 당부
  • 장마 이후 고온이 지속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과일 피해와 예방 방법:
    - 열과: 과실이 급격하게 수분을 흡수하여 터지는 현상.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토양이 과습해지면 발생하기 쉽다. 예방 방법은 장마철 과원의 배수를 좋게하고 고온기 적정관수로 토양 수분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것이다.
    - 일소: 과실이 햇볕에 그을리는 현상. 기온이 32℃ 이상일 경우 많이 발생한다. 예방 방법은 과원 내 풀을 베어 양수분 경합을 방지하고, 직사광선을 받지 않도록 가지 배치를 신경써 하계전정을 실시한다.
    - 병해충 발생 증가: 고온은 병해충의 활동을 촉진시킨다. 예방 방법은 병해충 예찰과 방제를 철저히 한다.


3. 장마철 노지 고추 병해 방제 강조

  • 충남도 농업기술원 조사 결과, 장마철 덥고 습한 날씨에 쉽게 번질 수 있는 고추 탄저병, 풋마름병 등이 일부 농가에서 관찰된다
  • 고추 탄저병은 농가에 가장 큰 피해를 주는 병으로 주로 빗물에 의해 전파된다
  • 6월 중하순부터 발생하며, 고온다습하고 잦은 강우가 발생하는 8∼9월까지 급속히 증가한다
  • 과거 병이 발생한 밭은 식물체 잔재물에 월동한 병원균으로 인해 재발생 확률이 높다
    증상은 수침상으로 약간 움푹 들어간 원형 반점이 생기고 진전되면 병반이 원형 또는 부정형의 겹무늬로 확대되며, 궤양 증상이 나타난다
  • 병반 부위에는 담황색 포자 덩어리가 형성되며, 심하게 병든 과실은 비틀어지고 말라버려 상품성이 없어진다
  • 발병 초기 감염된 열매는 발견 즉시 제거해야 주변으로 퍼지지 않는다
  • 고추 풋마름병(청고병)은 온도가 높고 토양 습도가 높은 7∼8월 많이 발생한다
  • 처음에는 생장점 부근의 잎이 시들다가 수일 내에 포기 전체가 푸른 채로 시들고 말라 죽는다
  • 토양 전염성 병이기 때문에 발병 개체는 발견 즉시 제거하고 밭은 과습하지 않고 물 빠짐이 좋도록 배수로를 정비해야 한다
  •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가지과 이외의 작물로 2∼3년 돌려짓기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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