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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뉴스레터

[23.191.3]#비닐온실태풍피해#우선순위프레임워크#초기브랜드운영전략

Joonyfield 2023. 7. 10.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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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 농업 뉴스레터 [23.191.3]

쥬니필드 소식 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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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키워드 [블랙키위]

인기 키워드:     1. 밀수     2. 밀수영화     3. 최재림
새로운 키워드:     1. 파스타애월     2. 파스타애월 대전본점     3. 전참시 수제비 그릇

출처. 블랙키위 - 트렌드


1. 비닐 온실 등 농업시설, 철저한 대비로 태풍 피해 줄여야

  • 비닐 온실 등 농업시설을 철저히 관리해 태풍으로 인한 경제적인 피해를 줄이고, 영농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신경 써 주기 바란다.
  • 시설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배수로도 정비한다.
  • 피복재가 찢어진 곳은 비닐 테이프로 붙이고 출입문, 천창과 곁창(측창)의 개폐 부위, 비닐 패드 등을 확인해 내부로 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
  • 보조 중방을 설치하고, 일정 간격으로 철근을 땅에 박고 지표면 도리에 연결하거나 ‘알(r)’자 형 철근을 땅에 묻어 온실을 들어 올리는 힘(인발력)에 대한 저항력을 높인다.
  • 제주지역의 경우, 마름돌(방석)과 버팀대 등을 적절히 설치해 태풍 피해를 줄여야 한다.
  • 환기팬이 설치돼 있으면 반드시 환기팬을 돌려 바람 피해를 최소화한다.
  • 태풍 피해가 발생했을 때는 지역 행정기관이나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에 신고해 피해 복구 지원을 받는다.
  • 피해를 복구할 때는 내·재해형 규격을 적용해 앞으로의 피해 발생을 줄일 수 있도록 한다.

2. 우선순위에 프레임워크를 사용해보자

  • 한정된 리소스(시간, 인력 등) 내에서 최대의 효율을 내는 것, 변화하는 내/외부 상황에 맞게 과제의 우선순위를 분배하는 것은 기획자와 PM의 역량이다.
  • 아이젠하워 매트릭스(The Eisenhower Matrix)는 업무의 중요도, 시급성에 따라 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를 결정해주는 4사분면이다.
  • 모스코우 모델(‘모스크바 모델’이라고도 함)은 애자일 프로덕트 관리기법에서 백로그에서 상대적으로 중요한 것과 덜 중요한 것을 구별하고, 한정된 리소스 내에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론 모델이다.
  • 아이젠하워 매트릭스와 모스코우 모델은 모두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프레임워크이다.
  • 아이젠하워 매트릭스는 업무의 중요도와 시급성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중점을 둔다.
  • 모스코우 모델은 업무의 중요도와 구현 여부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중점을 둔다.
  • 각 프레임워크는 장단점이 있으므로, 업무의 특성에 따라 적합한 프레임워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출처. 모비인사이드 - [딥 다이빙 인사이트] 우선순위에 프레임워크를 사용해보자

 

출처. 모비인사이드 - [딥 다이빙 인사이트] 우선순위에 프레임워크를 사용해보자


3. 초기 브랜드의 매체 운영 전략

  • 작은 기업의 대표님은 일에 대한 집중력과 넓은 시야를 모두 갖추고 계셔야 합니다.
  • 작은 기업은 고객의 입장에서 '낯선 사람'과 같습니다.
  • 고객과 친분을 먼저 쌓아야 합니다.
  • 매체 운영의 목적은 타깃 고객이 있는 그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 그들이 원하는 것을 먼저 주면서야 고객과 친해질 수 있습니다.
  • 고객과 만나는 그 공간에 적합한 방식으로 연락처를 교환하면 목표 달성입니다.
  • 자신의 업과 관련된 이야기를 꾸준히 고객에게 전하다 보면 제품이나 서비스의 깊이도 더 깊어질 수밖에 없다.
  • 제품부터 파는 것이 아니라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가 먼저 되어야 한다.

출처. 모비인사이드-[바로 써먹는 인사이트] 초기 브랜드의 매체 운영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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