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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필드 소식 버무리 [23.213.6] 태풍 카눈&온열, 작물 관리 비상, 가축 관리 & 소독, 장마 뒤 작물 관리, 열무, 지정차로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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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필드 소식 버무리 [23.213.6] 태풍 카눈&온열, 작물 관리 비상, 가축 관리 & 소독, 장마 뒤 작물 관리, 열무, 지정차로제
Joonyfield 2023. 8. 1. 22:10320x100
트렌디 농업 뉴스레터
Year 23 Day 213
디지털 농부 쥬니가 정보 필드에서 수확하는 신선한 소식들
오늘 수확량: 6
# 태풍 카눈 & 불가마 온열
# 불볕더위 작물 관리 비상
# 비 그친 뒤 가축 관리 & 소독
# 장마 뒤 작물 관리 유의
# 입맛 살리는 열무
# 지정차로제 단속 홍보
- 소식 관련 더 자세한 내용은 각 소식 제목을 클릭하여 출처에서 확인하세요! -
Day 213 트렌드
인기 키워드: 1. 소용없어거짓말 2. 전북 지진 3. 태백 구렁이
새로운 키워드: 1. 토스 용돈뿌리기 2. 히메리 나노 3. 배재희 교사

1. 흔들리는 6호 태풍 '카눈' 진로..."한반도 북상 가능성도" [YTN] & 오늘도 불가마‥"온열 사망 20명 육박" [MBC]
- '카눈' 태풍은 애초 일본 오키나와를 지나 중국 상하이 부근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 태풍 '카눈'은 '매우 강한' 태풍으로 발달하였으며, 중심 부근에 초속 49m, 시속 175km의 폭풍을 동반하고 있습니다.
- 태풍은 현재 느리게 북서진해 일본 오키나와 남쪽 해상을 거쳐 내일, 상하이 부근 동중국해까지 진출한 뒤 정체할 것으로 보입니다.
- 그 이후 주말쯤 동쪽으로 방향을 틀어 이동할 예정이며, 진로 예측은 기상청과 다른 예보 모델들 간에 차이가 있습니다.
- 한반도 영향 가능성이 커질 경우, 기상청은 신속하게 정보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 6호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열대 뜨거운 열기가 불어들어, 무더위와 열대야가 절정으로 인해 폭염특보가 내려지고 있으며, 온열 질환자와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농촌진흥청의 권장 사항으로는 낮 시간 작업을 피하고, 1시간 작업에 15분씩 휴식, 물을 자주 마시고, 최소 2명 이상 함께 일하거나 위치를 미리 알려 위급시에 대비해야 합니다.
2. 장마 끝나니 불볕더위···작물 관리 ‘비상등’[NBS투데이]
- 장마가 끝난 뒤 이어지는 찜통더위로 농촌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연휴에 찜통 더위가 이어지며 전국 곳곳에는 폭염 특보가 내려지고 있습니다.
- 31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일부 산간과 해안지역을 제외하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 경고가 발효 중입니다.
- 온열 질환으로 인한 환자와 사망자가 급증하고 반일을 하던 고령에 어르신이 쓰러져 사망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 31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25명의 온열 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 고운 현상이 계속되면서 농작물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 농작물은 비가 내리고 난 뒤엔 도열병이나 탄저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고운 현상이 지속될 경우 말라죽거나 영양소 결핍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특히 현재 온실 재배 작물은 장마 기간 동안 햇빛을 보지 못해 작물의 윗부분은 웃자라고 습기로 뿌리가 매우 약해진 상태입니다.
- 불볕더위로 온실 내부 온도가 최대 50도 이상까지 오르면 품질과 생산량이 떨어지게 됩니다.
- 농진청은 폭염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가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 가장 더운 시간대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의 농작업을 피하고 차격류 30% 이하의 차광막이 설치된 온실은 차광망을 닫아 작물이 시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햇빛이 강하지 않은 시간대나 비가 오는 날에는 차광막을 열어 빛의 양을 확보해 웃자람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설명입니다.
- 장마가 지난 뒤에 제일 중요한 건 일단은 차광 햇빛을 바로 쬐는 것을 막아주는게 있던 제일 중요한 또 농진청은 안개 본무장치 환기팬 등을 적극 활용해 온실한 온도를 낮출 것을 당부했습니다.
- 차광막과 환기팬을 동시에 사용하면 기온을 5~7도 낮출 수 있고 안개 분무장치를 사용하면 최대 8도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 배수로르 정비해 외부의 물이 내부로 스며드는 것을 방지하고 뿌리 기능 회복을 위해 질소 칼슘 등을 입에 직접 뿌리는 것이 좋습니다.
- 농진청은 풋마름병이나 시들음병 햇볕 대임 등을 방지하기 위해 적용 방제로 철저히 방지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3. 비 그친 뒤 축사 소독·가축 관리로 질병 예방 [농촌진흥청]
- 농촌진흥청은 비로 인한 축산농장 피해 방지를 위해 다음과 같은 가축 관리를 당부합니다.
- 가축에 묻은 진흙 등 이물질을 털어내고 소독하며, 1~2주간 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핍니다.
- 질병 감염 초기의 가축은 체온, 호흡 이상 여부와 입 주변의 침과 수포 발생 여부를 주의 깊게 관찰합니다.
- 새벽이나 저녁 시간에 좋은 품질의 농후사료와 풀사료를 자주 먹이고, 비타민과 광물질을 별도로 보충합니다.
- 사료를 건조하게 보관하고, 습기로 인한 변질 또는 부패, 곰팡이 발생 여부를 수시로 살피도록 합니다.
- 오염된 물을 마실 경우, 수인성 전염병에 걸릴 수 있으므로 깨끗하고 시원한 물을 충분히 제공하고 물통을 자주 청소합니다.
- 축사 안으로 바람이 잘 통하도록 주변 장애물을 옮기거나 송풍팬을 사용하여 습도를 낮추기도 합니다.
- 충분한 깔짚을 깔아 바닥이 축축하지 않게 관리하고, 적정사육밀도를 유지하여 가축의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 축사가 침수되었을 경우 외부 병원성 미생물이 축사 안으로 들어올 수 있으므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 축사 바닥뿐만 아니라 축사구조물, 사료통, 물통 등을 세척하고 소독합니다.
- 소독은 천장, 벽면, 바닥 순서로 실시하며, 알칼리성 제제와 산성 제제를 함께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 소독제를 희석된 상태로 보관할 경우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사용하기 직전에 필요한 만큼만 희석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소독제를 사용할 때에는 동봉된 설명서를 꼭 읽어보고, 용도 및 용법에 맞게 적절히 사용합니다.
- 차량이나 대인 소독시설이 정상적으로 가동되는지 확인하고, 축사 내부와 외부 울타리를 견고히 복구하여 야생조류나 멧돼지 침입을 막습니다.
- 축사 주변과 운동장에 생긴 물웅덩이를 메워 해충을 방지하고, 사료 재배지 배수로를 점검하고 이물질을 제거해 추가적인 침수피해를 예방합니다.
- 축사의 전기시설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감전 및 화재를 예방합니다. 전기설비 점검과 보수는 전문 업체에 의뢰하며, 점검 전에는 반드시 전원을 차단하여 미연의 사고를 예방합니다.
- 축사 곳곳에 소화기를 비치하고 소방차 진입로를 확보하여 화재에 대비합니다.
4. 장마 뒤 불볕더위 속 온실 작물 재배 관리 유의 [농촌진흥청]
- 농촌진흥청은 장마 뒤 불볕더위에 대비하여 온실에서 토마토, 수박 등 채소 작물 관리에 특별히 신경 써야 한다.
- 장마 동안 햇빛을 보지 못한 탓에 온실 내 작물은 식물체 윗부분이 웃자라고 하며 뿌리가 매우 약해진다.
- 불볕더위로 온실 내부 온도가 40~50도(℃) 이상까지 오르고 습도가 변하면 작물의 품질과 생산량이 떨어질 수 있다.
- 식물체가 회복될 때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30% 차광막을 닫아 작물이 시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
- 흐린 날이거나 비가 오는 날은 차광막을 열어서 빛의 양(광량)을 확보하여 웃자람을 예방한다.
- 차광막은 흑색보다 백색 차광막(네트)이나 알루미늄이 효과적이며, 설치 위치는 온실 바깥이 기온을 낮추는 데에 도움이 된다.
- 안개 분무와 환기팬, 공기 유동팬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온실 내 온도를 낮춰주어야 한다.
- 잎채소 재배 온실에서 실험한 결과에 따르면, 외부 차광막과 환기팬을 동시에 사용하면 기온을 5~7도 낮출 수 있으며 안개 분무까지 사용하면 약 7~8도까지 낮출 수 있다.
- 물 빠지는 길(배수로)을 정비하여 외부의 물이 내부로 스며드는 것을 방지하고, 뿌리 기능 회복을 위해 질소, 칼슘 등을 잎에 직접 뿌려준다.
- 식물체가 약해져 있는 상태에서는 뿌리에 풋마름병, 시들음병, 무름병 등이, 윗부분(지상부)에는 햇볕 데임, 칼슘 결핍 등의 생리장해와 탄저병, 곰팡이병 등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미리 살핀 뒤 적용 방제로 철저히 방제해야 한다.
5. 허준도 울고 갈 여름철 죽은 입맛도 살리는 최고의 명의 <열무> [aTKamis]
- 비타민A, C와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시력 보호에 도움이 되며, 전반적인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는 현대인들에게 특히 필요한 채소입니다.
- 무더위에 사람들의 식욕증진 및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 증가에 도움이 됩니다.
- 열무김치, 열무비빔밥, 열무비빔면 등 다양한 요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고혈압 예방 및 장 기능 개선 효과가 있습니다.
- 하지만 캄륨 함유로 혈압을 내리는 데는 좋으나 신장질환 환자가 과다 섭취 시 칼륨량 증가로 근육이 약해지거나 심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6. 고속도로 1차로에서 쭉 달리시면 안돼요! [정책브리핑]
- 경찰청은 6월 23일부터 7월 20일까지 지정차로제 준수를 위한 홍보를 실시했습니다.
- 7월 21일부터 본격적인 현장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 중앙선을 기준으로 1차로는 앞지르기 차로, 1차로 옆 왼쪽 차로는 승용차와 승합차 등, 도로의 오른쪽 3~4차로는 대형 승합차나 화물차, 건설기계 차량 등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 추월차로로 지정된 1차로에서 정속주행을 하지 않는 차량을 대상으로 현장 계도 및 단속이 이루어집니다.
- 도로 막힘 현상으로 인해 전 차로에서 80km/h 이하로 서행하는 경우, 사고나 공사 등 불가피한 사유로 주행하는 경우는 단속하지 않습니다.
- 고속도로 이용 시 급정거나 급감속은 사고 유발의 위험이 크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 장기간 운전으로 인해 졸음이 오면 휴게소나 졸음쉼터를 이용해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사고는 지정차로 미준수, 추월 방법 위반, 급가속이나 급감속, 졸음운전으로 인해 발생하므로 올바른 주행 방법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8월의 한줄
"Working hard for something we don’t care about is called stress
Working hard for something we care about is callsed passion." - Simon Sinek -
"우리가 관심 없는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을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우리가 관심 있는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을 열정이라고 합니다." - 사이먼 사이넥 -
다양한 이유로 농업환경은 더욱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국민의 먹거리를 지켜내고 있는 전국 모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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