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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필드 소식 버무리 [23.260.6] 소비자 장바구니 변화, 슈팅스타 포도, 고구마 표피썩음병, 한국어 세계화, 추석 ‘선물’ 키워드, 폭풍 다니엘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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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필드 소식 버무리 [23.260.6] 소비자 장바구니 변화, 슈팅스타 포도, 고구마 표피썩음병, 한국어 세계화, 추석 ‘선물’ 키워드, 폭풍 다니엘

Joonyfield 2023. 9. 1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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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 농업 뉴스레터
Year 23 Day 260

디지털 농부 쥬니가 정보 필드에서 수확하는 신선한 소식들

오늘 수확량:  6
# 최근 3년간 과일 구매는 줄고, 실속형 농산물 구매 증가
# 농촌진흥청 '슈팅스타' 포도 품종 소개
# 저장 고구마의 품질 유지를 위한 중요한 관리 사항
# 한국어 세계화 전략
# 올해 추석 ‘선물’로 가장 많이 언급된 키워드
# 폭풍 다니엘 지중해에 극심한 비와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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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60 트렌드

인기 키워드:     1. 7인의 탈출     2. 신원식      3. 철도 파업
새로운 키워드:     1. 그리스도의 군인      2. 성규 홍어      3. 극한직업 무한리필

출처. 블랙키위 - 트렌드


1. 3고(高) 시대, 소비자 장바구니 어떻게 달라졌나? [농촌진흥청]

  • 세계적인 경기 침체와 주요국의 고강도 금리 인상으로 촉발된 3고 현상
  • 물가 17.7% 상승, 기준금리 2% 상승, 환율 126.3원 상승 ('22 대비 '19)
  • 2020~2021년 코로나19 영향으로 신선식품 구매 증가, 2022년 다시 감소
  • 과일은 9.3%, 채소는 6.9% 감소, 축산물은 0.8% 증가
  • 과일 구매액 대폭 감소로 물가 상승 시 과일 구매가 가장 많이 줄어듦
  • 농산물 중 과일은 가격이 내리면 구매를 늘리는 경향
  • 실속형 소비 증가로 비뚤이 농산물 구매 늘어남
  • 수입 과일 구매액 26.6% 감소
  • 코로나19로 성장한 온라인 시장이 3고 현상으로 더 커짐
  • 대형 잡화점 비중 감소, 온라인 시장에서 농식품 구매자 증가
  • 농촌진흥청이 2023 농업기술박람회 부대행사로 '농식품 소비행태 변화 학술 토론회'를 개최

2. 솜사탕 향이 팡, 껍질째 먹는 포도 ‘슈팅스타’ 개발 [농촌진흥청]

  • 향이 달콤하고 씨가 없는 '슈팅스타' 포도를 농촌진흥청이 개발하고 보급 중
  • 익는 시기는 9월 중순, 신맛(산) 함량은 0.31%, 당도는 19.8브릭스(°Bx)
  • 다양한 향기 성분을 가진 '슈팅스타' 포도로 달콤한 솜사탕 향이 특징
  • 겉모양은 다양한 크기의 점들이 퍼진 독특한 형태를 띠며 '팡' 터진 불꽃 모습
  • 추위 견딤성이 좋아 언 피해 지역에서 재배 가능
  • 물을 적절하게 주어야 하며 묘목은 11개 업체를 통해 보급 중
  • 안정적인 재배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포도 주 생산지에서 현장 실증 진행 중

3. 고구마 표피썩음병, 수확 후 관리로 막을 수 있어 [농촌진흥청]

  • 표피썩음병을 예방하기 위해 수확 후 아물이 처리 필수
  • 아물이 처리: 고구마의 상처난 부위를 고온다습한 조건에서 처리하여 상처를 아물게 함
  • 아물이 처리로 표피썩음병 발병률 3.1배 감소 확인
  • 저장 시 온습도 관리 필요: 온도 12~15도, 습도 90~95%
  • 병 증상 나타난 고구마는 제거하고 다른 고구마와 격리
  • 재배 중 이상 증상을 보이는 식물체 제거 및 식물체 잔해 정리
  • '호풍미'와 '보드레미' 등 병 저항성 높은 고구마 품종
  • 병징 길이를 통해 병 저항성 확인: '호풍미'(3.98), '보드레미'(3.11)
  • 적합한 품종 선택으로 표피썩음병 예방 가능

4. [열쇠말로 알아보는 정책] 한국어 세계화 전략 [정책브리핑]

  • 신규 세종학당 설립을 국가 우선 고려하여 세골학당 확장
  • 세종학당을 재외공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지원
  • 2027년까지 세종학당을 350개소로 확대할 계획
  • 한국어 표준 교육과정 개발하여 교육 목표와 방법을 제시
  • 목적별, 연령별, 언어문화별 교육과정과 교재 개발
  • 2027년까지 한국어 전문교원을 350명까지 파견
  • MZ청년 예비교원 100명을 2024년부터 파견
  • K-컬처를 활용한 학습 콘텐츠 개발
  • 국내 문화예술 대학생을 '문화인턴'으로 파견
  • '찾아가는 세종 한국어·한국문화 교실' 운영
  • '세종문화아카데미' 프로그램 확대
  • '메타버스 세종학당'의 수업과 학습 콘텐츠 확대
  • '인공지능(AI) 한국어 선생님' 애플리케이션 고도화
  • 현지 교원 양성과정 확대
  • 교육 컨설팅 강화
  • 온라인 세종학당 동창회 커뮤니티 개설

출처. 정책브리핑 - [열쇠말로 알아보는 정책] 한국어 세계화 전략


5. 올해 추석 ‘선물’로 가장 많이 언급된 키워드는? [썸트렌드]

    추석선물 - 이슈시점 추출
  • 2023년 6월 4일 ~ 2023년 9월 3일 동안 추석선물의 주별 언급량과 이슈 시점 분석
  • 8월 5주에 언급량이 높게 나타남
    추석선물 - 연관어 클라우드
  • 2023년 6월 4일 ~ 2023년 9월 3일 동안 추석선물의 주요 연관어 분석
  • 가장 연관도 높은 단어: 과일
  • 상품 분류에서는 과일, 디저트, 한우가 높은 연관도
    추석선물 - 연관어 상대순위 변화
  • 2023년 9월 1주 시점에 추석선물과 연관도가 높았던 15개 연관어의 주 단위 상대적인 순위 변화 분석
  • 마트, 한우, 쿠키 연관어 순위 상승
  • 결혼, 상견례, 수업 연관어 순위 하락
    추석선물 - 분류별 상위 연관어
  • 2023년 6월 4일 ~ 2023년 9월 3일 동안 추석선물의 장소, 상황, 상품, 브랜드 분류별 상위 연관어 분석
  • 가장 연관도 높은 단어: 과일
  • 상황 분류에서는 상견례, 결혼, 수업 연관어가 높음
  • 장소 분류에서는 마트, 매장, 맛집 연관어가 높음
    추석선물 - 기간별 상위 연관어
  • 2023년 6월 4일 ~ 2023년 9월 3일 동안 추석선물의 월 단위 연관어 순위 변화 분석
  • 디저트, 과일은 꾸준히 연관도 높음
  • 한우 연관도 순위 상승, 상견례, 결혼, 맛집은 하락
    추석선물 - 감성분포 및 대표감성표현
  • 2023년 6월 4일 ~ 2023년 9월 3일 동안 추석선물의 긍부정 분포와 주요 감성 분석
  • 긍정 감성 비중: 61.2%
  • 부정 감성 비중: 8.8%
  • 자주 사용되는 긍정 감성표현: 가능하다, 좋다, 추천하다
  • 자주 사용되는 부정 감성표현: 힘들다, 싫다, 뭉치다
    추석선물 - 속성별 감성 분석
  • 2023년 6월 4일 ~ 2023년 9월 3일 동안 추석선물의 주요 속성과 감성 표현 분석
  • 주요 속성: 선물, 선물세트, 세트
  • 선물 포함 주요 표현: '선물 준비하다', '선물 드리다', '선물 보내다'
  • 선물세트 포함 주요 표현: '선물세트 준비하다', '선물세트 판매하다', '선물세트 선보이다'
  • 세트 포함 주요 표현: '세트 준비하다', '세트 판매하다', '세트 선보이다'

출처. 썸트렌드 - 올해 추석 ‘선물’로 가장 많이 언급된 키워드는?


6. 폭풍 다니엘 지중해에 극심한 비와 홍수, 리비아 인명 피해로 이어짐 [WMO]

  • 중동 및 지중해 지역의 스톰 다니엘로 인한 극심한 폭우
  • 카타르즈만에 닥친 스톰 다니엘이 리비아, 그리스, 터키, 불가리아 등을 강타, 대량의 인명 피해와 홍수 발생
  • 리비아적인 적십자사에 따르면 최대 10,000명의 실종자 보고
  • 적십자 및 적십자사 국제연맹에 따르면 사망자 수는 즉시 확인되지 않았으나, 리비아의 데르나 시가 댐 고장으로 인해 홍수 피해를 입고 수천 명의 사망자가 우려됨
  • 리비아 국립기상센터에 따르면 스톰은 9월 10일에 리비아 북동부에서 최고조에 이르며, 70 - 80 km/h의 강한 바람으로 인해 통신 장애, 전기탑과 나무의 넘어짐 발생
  • 150 - 240 mm의 폭우로 인해 알-바이다 등 여러 도시에서 갑작스러운 홍수 발생, 이 중 414.1 mm의 일일 강우율을 기록한 알-바이다는 새로운 강우 기록임을 밝힘
  • 데르나의 전체 동네가 두 개의 낡은 댐이 붕괴되고 수도 없이 휘말려 사라지며 상황이 비상 및 통제 불능으로 전환됨, 리비아 기상 서비스 보고
  • 리비아 정부는 모든 피해 도시에 3일간의 애도 기간 선언, 이를 '재해 지역'이라고 지칭
  • 국립기상센터는 이 극심한 기상 현상을 발생 72시간 전에 조기 경보를 내보내고, 모든 정부 기관에 이메일 및 미디어를 통해 경고하고 더욱 조심하며 예방 조치를 취하도록 요청함, 이러한 경고를 기반으로 동부 지역에서 비상사태 선포
  • 이 재해는 UN 사무총장 안토니오 구테레스가 시작한 '모든 이를 위한 조기 경보' 캠페인의 필요성을 강조, WMO는 UN 재난 위험 감소 사무국, 국제 통신 연합, IFRC 및 다양한 협력 파트너와 협력하여 조기 경보가 모든 이에게 도달하고 조기 조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
  • 지구가 더욱 온난화되면 극심한 강우 사건이 더 자주 발생하여 보다 심각한 홍수가 예상됨
  • "더 따뜻한 대기는 더 많은 수분을 보유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따뜻한 기후에서의 강우 사건(비, 눈, 우박 포함)은 보다 강렬하며 더 많은 홍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라고 WMO 수문 및 크라이오스피어(Director of Hydrology and Cryosphere) 스테판 울렌브룩이 언급
  • 해양 수면 온도가 26°C 이상인 경우, 이러한 스톰을 개발한 후에도 열을 공급 및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음. 리비아 해안 근처에서는 해양 수면 온도가 27.5°C 이상으로, 대류 및 수분에 사용 가능한 에너지가 더 많아짐


9월의 한줄

"What you read matters. It shapes how you think.
It creates who you are as a person." - Chris Best -

"우리는 무엇을 읽는지가 중요합니다. 독서로 인해 나만의 사고방식을 형성합니다.
독서는 나의 인격을 창조하게 됩니다.
" - 크리스 베스트 -

다양한 이유로 농업환경은 더욱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국민의 먹거리를 지켜내고 있는 전국 모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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