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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필드
주간농사정보 45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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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r 23 Day 309
제45호 주간농사정보 (23.11. 6. ~ 11. 12.)
기상, 벼, 밭작물, 채소, 과수, 화훼, 특용작물, 축산, 양봉
주간농사정보 | 농사로
www.nongsaro.go.kr
1. 기상
- 기온은 평년(9.1~10.7℃)과 비슷하거나 높고, 강수량은 평년(6.9~15.8㎜)과 비슷하며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음
- 저수율은 81.5%로, 10.30. 기준 기상조건
- 최근 1개월(2023. 9.28.∼10.25.) 기상 상황:
- 기온은 16.0℃로 평년(15.7)보다 0.3℃ 높았음
- 강수량은 18.9㎜로 평년(73.1)보다 54.2㎜ 적었음(25.9%)
- 일조시간은 188.2시간으로 평년(177.2)보다 11.0시간 많았음(106.2%)
- 1개월 전망(2023.11. 6.∼12. 3.):
-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음
- 강수량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겠음
- 주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 남쪽을 지나는 기압골(저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겠음


2. 벼
- 건조 및 저장: 일반용은 45℃, 종자용은 40℃ 이하에서 건조. 저장은 수분함량 15%, 저장온도 10~15℃, 상대습도 70~80% 정도 유지
- 토양검정: 작물 수확 직후 토양을 채취하고 농업기술센터에 의뢰하여 시비처방서 발급과 지도를 받음
- 농기계 관리: 수확 작업 마친 농기계는 관리 소홀로 내구연한이 단축될 수 있으므로 철저한 점검과 관리가 필요
- 건조 및 저장:
- 아직 수확이 이루어지지 않은 논은 조기에 수확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함.
- 건조기를 이용할 경우, 온도 조절에 주의하여 품질 유지:
- 일반용은 45~50℃에서, 종자용은 40℃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 건조.
- 벼 건조 시 초기 수분함량이 높으면 송풍 온도를 낮추는 것이 도움됨.
- 건조온도를 55℃ 이상으로 높이면 쌀 품질이 저하될 수 있음.
- 저장 시 품질 유지를 위한 조건:
- 수분함량 15%, 저장온도 10~15℃, 상대습도 70~80% 유지.
- 톤백으로 저장 시, 냉각공기에 접촉되도록 저장하며 결로 방지.
- 토양검정 의뢰:
- 벼 토양검정용 시료 채취 시기는 작물 수확 직후에 하며 동일토양에서 채취.
- 시료 채취 과정:
- 지표면의 이물질 등을 제거하고 토양 15cm 깊이까지 고르게 채취.
- 여러 지점에서 채취한 흙을 섞어 500g 정도를 봉투에 담고 정보 기재.
- 의뢰한 토양시료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시비처방서와 지도를 받음.
- 수확 후 농기계 관리:
- 농기계 관리의 중요성:
- 농기계는 내구연한을 위해 철저한 점검과 관리가 필요.
- 농기계 관리 단계:
- 농기계의 내·외관을 깨끗이 닦고 기름칠.
- 클러치 및 레버는 풀림 상태로 보관.
- 엔진 관리: 가솔린 엔진은 연료를 빼고 디젤엔진은 가득 채움.
- 배터리 보관: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건조한 장소에 분리 보관.
- 냉각수 부동액 혼합과 엔진오일 및 필터 교환 필요.
- 농기계는 전용보관창고에 또는 건조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보관.
- 농기계 관리의 중요성:

3. 밭작물
- 보리·밀: 습해와 동해 예방을 위한 배수로 설치 및 정비
- 콩: 이물질 제거 후 수분함량 14% 이하로 건조. 장기저장 시 온도 5℃ 이하, 상대습도 60% 내외로 유지
- 가을감자: 예비저장은 온도 12~15℃, 습도 80~85%에서 1주일 정도 실시. 본 저장은 온도 3~4℃, 습도 80~85%에 보관
- 고구마: 저장에 가장 알맞은 온도는 12~15℃이며, 습도는 85~90%
- 종자 관리: 작물별 채종 적기 수확과 탈곡 · 조제 시 이형립이 섞이지 않도록 주의. 저장은 저온 조건에서 밀폐 저장
- 보리·밀
- 맥류는 습해에 약한 작물이므로 배수로 정비를 철저히 해야 함
- 습해를 받은 포장은 겨울을 나는 동안에 추위에 견디는 힘이 약해지게 되어 동사하거나 말라 죽게 되므로 반드시 배수를 철저히 하여 서릿발 피해 및 습해를 막아주어야 함
- 논의 끝머리에 좌우로 배수로를 내고 배수로가 서로 연결되게 하여 배수구로 물이 잘 빠지도록 함
- 보리·밀은 월동 전에 본 잎 5~6매가 확보되어야 하며 제주도의 파종 시기는 11월 상중순임
- 파종시기가 늦어졌을 경우에는 종자량을 기준량의 20~30% 늘려 파종하고 밑거름으로 인산, 가리를 증시함
- 퇴비나 볏짚 등 유기물을 피복하여 안전월동을 도모해줌
- 맥류는 습해에 약한 작물이므로 배수로 정비를 철저히 해야 함
- 콩·가을감자·고구마
- 수확기에 있는 작물은 서둘러 수확하고 적정조건으로 건조하여 저장함
- (콩) 탈곡한 콩은 정선기 등으로 이물질 제거 후 수분함량을 14% 이하로 건조하고 서늘한 장소에 저장하며 장기저장 시 온도를 5℃ 이하, 상대습도 60% 내외로 유지시킴
- 종자용이나 나물콩은 고온에서 건조하면 발아에 지장을 주므로 건조기를 이용할 경우, 40℃ 이하 온도나 천일 건조로 하는 것이 발아에 유리함
- (가을감자) 통풍이 잘되는 창고 또는 그늘 등에서 예비저장 후 이용목적에 맞게 적정 저장온도에서 저장함
- 수확한 감자는 온도 12~15℃, 습도 80~85%에 1주일 정도 예비 저장으로 상처를 치유함
- 본 저장은 온도 3~4℃, 습도 80~85%에 보관함
- (고구마) 저장에 가장 알맞은 온도는 12~15℃이며, 습도는 85~90%임
- 10℃ 이하의 냉온에 접했거나 서리를 맞은 고구마는 저장해서는 안 되며 갈라지거나 상처를 입은 것은 병균 침입이 용이하므로 저장하지 않고 곧바로 소모해주는 것이 좋음
- 종자 관리
- 내년도 종자용으로 사용할 경우, 탈곡·조제 시 이형립이나 협잡물이 섞이지 않도록 하고 종자의 기계적인 손상이 없도록 주의해야 함
- 탈곡 후 충분히 건조한 종자를 저온조건에 저장하며 특히 감자·고구마 등은 알맞은 저장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야 함
- 종자 저장 중에 쥐 피해 등을 막기 위해서 건조 후 밀폐하여 관리
4. 채소
- 가을배추·무: 중북부 동해 받기 전 수확, 남부 부직포나 비닐 등 한파 대비
- 마늘·양파: 마늘은 11월 하순 파종, 양파는 11월 상순 아주심기 완료
- 시설채소: 보온 및 가온장비 보강, 병해 및 해충 발생 초기 방제
- 딸기: 급격한 저온에 대비한 보온시설 정비, 수정벌 투입, 개화기 잎 5~6매 관리
- 가을 배추 ‧ 무
- 저온 대비: 중북부 지역에서 동해를 받기 전에 배추 수확하고 남부 지역은 한파에 대비하기 위해 부직포나 비닐 사용
- 온도 피해: 배추 -8.0℃ 내외, 무 -1.5℃ 내외
- 생육 후기에 요소 0.2% 액(20L에 40g)을 잎에 뿌려줌
- 적기 수확: 조기 수확은 품질과 수량 저하, 저장용 배추는 결구도 약 80~90%일 때가 적기
- 저장 조건: 온도 0~3℃, 습도 90~95% 유지
- 마늘 ․ 양파
- 한지형 마늘: 늦어도 11월 하순까지 파종하며 얼기 전에 비닐을 덮음
- 양파: 중만생종은 11월 상순까지 아주심기를 완료하며 최저온도는 4℃
- 본밭 관리: 배수구 정비, 적정 수분 관리
- 시설채소
- 적정 온도: 야간 최저온도 유지, 손상된 비닐 보수, 바람피해 예방
- 주요 병해충: 노균병, 흰가루병, 총채벌레류, 진딧물 등에 대한 방제 및 적정 온습도 관리
- 딸기
- 온도 관리: 생육 단계별 온도 조절
- 생육관리: 액아 제거, 잎 개화기에 5~6매, 비대결실기 이후 8매 확보
- 수정: 개화초기 수정벌 투입, 벌통 위치 조절
5. 과수
- 단감 수확 관리: 칼라차트 이용 수확, 수확 후 3~5일 정도 상온에서 예건처리 실시
- 저장고 관리: 저장고 온도 0~2℃, 습도 80~90%, 산소 5%, 탄산가스 5~10%가 적정. 이산화탄소, 에틸렌 가스장해 방지 위한 주기적 환기(1주일에 1~2회, 10분씩)
- 적기 수확:
- 칼라차트를 이용하여 단감을 적기 수확
- 수확 후 생과 출하: 칼라차트 색도가 과정부 6.0, 꼭지부 5.0 정도 완숙과 수확
- 저장 후 출하: 칼라차트 색도가 과정부 5.0, 꼭지부 4.0 정도 수확
- 해에 따라 성숙이 되지 않은 때에 된서리 발생 주의
- 예건 처리:
- 수확한 과일을 예건처리하여 생리적으로 안정시킴
- 그늘지고 통풍이 양호한 곳에서 3~5일 동안 건조시킴
- 10월 이후 수확기 강우가 잦을 때 예건기간을 길게 함
- 예냉 처리:
- 예냉 처리로 호흡량을 빨리 떨어뜨림
- 수확 후 20일 정도 0℃ 저온에서 알감 상태로 저장
- 0℃ 이외의 온도에서는 예냉 처리 하지 않음
- 저온 저장:
- 가장 좋은 저장조건은 0~2℃, 습도는 80~90%, 가스 조건은 산소 5%, 탄산가스 5~10%
- 주기적인 환기로 생리장해 발생 예방이 중요
- 수확 후 저장고 관리:
- 과일 입고 1∼2일 전에 저장고 온도를 목표온도까지 떨어뜨려야 함
- 저장온도는 0∼-0.5℃ 범위를 권장
- 적재 시 팔레트와 벽면, 천정 간 공간 유지
- 가습기 설치로 상대습도 약 90% 유지
- 주기적 환기로 가스장해 예방
6. 화훼
- 선인장: 생육온도 약 25~30℃, 최고 온도는 40℃, 최저온도 10~15℃로 유지, 5℃에서 동해 입게 되는 경우 발생
- 접목선인장은 세계시장 점유율 1위로 해외 수요가 꾸준함
- 접목선인장은 세계시장 거래량의 약 70%를 점유하는 것으로 추정됨
- 수출액이 $4,893천달러로 화훼에서 수출액이 높고, 전세계 19개국으로 수출되었음(2021년)
- (온도관리) 선인장은 종류에 따라, 생육온도가 달리해야 하는데, 약 25~30℃으로, 최고 온도는 40℃, 최저온도 10~15℃으로, 5℃에서 동해를 입게 되는 경우가 발생
- 동절기 및 하절기에 생육 조절을 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하는 사례가 많은데, 동절기에 고른 온도 확보를 위해, 온수와 추가 시설을 이용한 생육 보존 필요
- 선인장의 온수 순환에 의한 온도관리는 발근기는 25~30℃, 생육기는 25℃로 유지하는 것이 최적이나, 지온이 15℃로 내려가는 11월 이후에는 거의 발근이 불가능하여 접목하지 않는 것이 좋음
- 선인장 일부 농가에서는 특별한 난방시설 없이, 오후 2시 이후에 온실을 피복하여 보온위주로 온도를 관리하고 있으나, 이는 저온에 의한 장해를 유발하고, 온실 내 광 부족이 발생하여, 온도와 광 확보를 위한 추가 시설이 요구됨
- 동절기에 피복 처리 외에도 온수난방과 공기 순환을 위한 팬 설치로 난방비 절약과 작물의 생육 보존 가능
7. 특작
- 인삼: 잿빛곰팡이병 예방을 위해 월동전 고사 줄기와 잎을 제거해주고, 봄파종 종자는 개갑된 종자를 0 ~ -2℃의 온도로 저온저장 해줌
- 느타리버섯: 종균접종은 겨울철이라도 배지온도를 25℃내외로 냉각시켜주고, 겨울철 환기는 내·외부 온도차로 습기가 발생하기 쉬우므로 자주 지속적으로 해줌
- 인삼
- 지상부 고사 줄기와 잎 제거
- 잿빛곰팡이 병 예방을 위해 월동 전에 잎에서 감염된 부분을 제거
- 3년생 이하는 동결 전에 제거, 4년생 이상은 월동 후에 제거
- 월동 전 약제 살포 후, 줄기와 잎 제거로 병 방제
- 봄 파종을 위한 종자 저장
- 12월초까지 0 ~ -2℃ 저온 저장고에 보관
- 겉껍질 마른 종자 사용, 3 ~ 5일 전에 서늘한 곳에서 순화 후 파종
- 지상부 고사 줄기와 잎 제거
- 느타리버섯 겨울 재배
- 배지 살균 및 후발효
- 배지 수분 65% 유지, 60∼65℃에서 8∼12시간 살균
- 50∼55℃에서 2∼3일 후발효, 고온성 미생물 형성
- 종균 접종
- 냉각 필요, 25℃내외로 냉각 후 3.3㎡당 10∼15병의 종균 접종
- 환기 관리
- 일시적인 강제 환기보다 자주 지속적 환기
- 습도 유지를 위해 주의, 오전 시간이나 낮은 습도 시 환기량 감소
- 배지 살균 및 후발효
8. 축산
- 럼피스킨병, AI, 구제역, ASF: 농장 안팎 세척 및 소독, 근로자 방역수칙 준수, 울타리 점검, 매개곤충 살충, 주변 물웅덩이 제거 등 차단 방역활동 철저
- 환절기축사관리: 일교차 대비 방풍·보온 철저, 면역력 저하된 가축 건강관리
- 화재예방: 환절기 전기 사용량 증가 대비 전기시설 안전점검 및 농장 내 소화기 비치
- 소 럼피스킨병 방역관리
- 럼피스킨병(LSD)은 소와 물소에 발생하는 제1종 가축전염병
- 잠복기간은 보통 4일에서 14일, 최대 28일
- 흡혈파리, 모기, 진드기 등 매개곤충 또는 직접 접촉에 의한 전파
- 임상증상: 고열, 혹덩어리, 침흘림, 눈과 코 분비물, 부종, 식욕부진
- 축사 및 농기구 세척‧소독, 매개곤충 방제 필요
- 소 럼피스킨병 예방 소독제와 살충제 정보 농림축산검역본부 누리집에서 확인
- 소 럼피스킨병 육안 병변 관찰요령
- 발열, 식욕부진, 유량 감소 등 임상증상 확인
- 주요 촉진 및 관찰 부위 순서: 얼굴, 목, 어깨, 몸통 및 복부, 유방, 다리
- ASF, AI, 구제역 방역관리
- 10월부터 5개월간 AI‧구제역 특별방역 대책기간 운영
- 출입 시 소독 및 방역수칙 준수
- 양돈 농가 방역 시설 설치 및 관리
- 가금농가 야외 방치 방지 및 농기계 관리
- 구제역 백신접종 의무 및 가축전염병 의심 시 즉시 신고
- 겨울철 가축관리 및 축사 환경관리
- 축사 내부 환경 및 보온 관리
- 한우 농가: 초유 및 우방 보온 관리
- 젖소 농가: 유방염 예방과 바닥 청결 관리
- 돼지 농가: 온도 관리 및 환기 주의
- 닭 농가: 열풍기 점검 및 환기량 조절
- 축사 화재예방을 위한 전기설비 안전관리
- 전기 시설 점검 및 안전 환경 관리
- 전력 사용량 관리 및 전기기구 유지
- 전선 및 기계 청결 유지
- 전선 피복상태 점검 및 정기적인 전기안전 점검
- 미사용 전기기구 관리
- 소화기 비치 및 소방차 진입로 확보, 재해대비 보험 가입

9. 양봉
- 월동관리: 저온피해 예방 및 과보온 주의, 빈 벌집은 저온창고에 보관하거나 없을 경우, 밀폐비닐에 담아 알코올 처리하여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 보관
- 병해충 관리: 방치된 빈 벌집에 꿀벌부채명나방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
- 월동 준비
- 월동보온: 외부 보온 및 내부 보온판 삽입, 주의: 과보온으로 여왕벌이 다시 산란하지 않도록
- 월동장소: 햇빛이 비추는 곳과 그늘진 곳이 반씩 있는 지역, 습기가 없는 곳이 이상적
- 일교차 관리: 일교차로 인한 스트레스 줄이기, 전기 가온 장치 활용, 외부 보온재 활용
- 빈 벌집 보관: 벌집 축소, 빈 벌통 알코올 처리 후 외부 그늘진 곳에 보관
- 병해충 관리
- 응애: 월동벌 응애류 방제, 저온과 습기로 인한 벌 피해 주의
- 말벌: 등검은말벌 방제 지속, 장수말벌 초기 피해 처리, 등검은말벌 방제 방법
- 나방: 꿀벌부채명나방 피해, 꿀벌부채명나방 유충 처리
- 거미: 양봉장 주변 거미줄 제거, 주의: 거미는 낮에 은닉하는 경우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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