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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필드
주간농사정보 35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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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r 23 Day 239
제35호 주간농사정보 (23.08.28. ~ 09.03.)
기상, 벼, 밭작물, 채소, 과수, 화훼, 특용작물, 축산, 양봉
주간농사정보 | 농사로
www.nongsaro.go.kr
기상
- 기온은 평년(22.6~24.0℃)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18.9~56.4㎜)보다 많겠음.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위치할 것.
- 저수율은 78.3%로, 평년의 66.8%보다 높음 (8.21. 기준).
- 최근 1개월 (2023.07.20.∼08.16.)
- 기온은 27.0℃로 평년(26.1)보다 0.9℃ 높았음
- 강수량은 216.5㎜로 평년(226.6)보다 10.1㎜ 적었음(95.5%)
- 일조시간은 195.0시간으로 평년(163.9)보다 31.1시간 많았음(119.0%)
- 1개월 전망 (2023.08.28.∼09.24.) * 기상청 : 2023.08.17. 11:00 기준
-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음
-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겠음
-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며,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음
벼
- 완전 물 떼기는 이삭 팬 후 30~40일경이 적기로, 수발아 발생한 논은 가능한 빨리 퇴수하고 조기 수확 권장.
- 일반용은 45~50℃, 종자용은 40℃ 이하에서 건조. 수분함량 약 15%까지 건조하여 호흡량 억제.
- 이삭도열병, 세균벼알마름병 등 병해충 발생 시 재배 논과 주변 방제가 필요.
- 후기 논 관리
- 잦은 강우 시 조생종 벼에서 수발아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수발아가 발생한 논은 가능한 빨리 퇴수하고 조기 수확함
- 중만생종 및 일부 늦모내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출수가 완료되었으며, 출수기 이후 물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함
- 논물을 완전히 떼는 시기는 기상, 토성 등에 따라 다르나 충분히 여물게 하기 위해서는 출수 후 30~40일경 실시함
- 물 떼는 시기가 적기보다 빨라지면 벼알이 충실하게 여물지 못하고 청미, 미숙립 등 불완전미가 증가하여 수량과 품질이 저하되며 물을 너무 늦게 떼면 수확 작업이 늦어져 깨진 쌀이 많이 발생함
- 늦게 심어 출수 시기가 9월 이후로 늦어지면 여묾 기간 중 기온이 낮아 여묾 속도가 늦어지기 때문에 출수 후 40∼45일까지 논물을 대주어 여묾 비율을 향상시킴
- 토양환원이 심한 습논 등 배수가 불량한 논은 배수구를 파서 1차 낙수하고 등숙이 끝난 후 완전 물떼기 실시함
- 적기 수확 및 건조
- 수확 시기는 품종의 숙기 또는 출수기에 따라 다르나 조생종은 출수 후 45~50일, 중생종은 출수 후 50~55일, 중만생종 및 만식재배는 출수 후 55~60일이 수확적기
- 물벼는 수분함량이 22~25% 정도이므로 온도변화에 따른 호흡량을 억제할 수 있는 안정 수분함량(약 15%)까지 건조시킴
- 조생종 등 일찍 수확을 시작한 벼는 높은 온도에서 말리면 품질이 나빠지므로 일반용은 45~50℃에서 종자용은 40℃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 서서히 말리도록 함
- 벼 건조 시 동할립 발생을 억제하기 위하여 초기 수분함량이 높을수록 송풍 온도를 낮게 해줌
- 건조온도를 55℃ 이상 높이면 동할미 증가, 식미 감소 발생
- 병해충 방제
- 이삭도열병
- 발생환경: 여름철 기온이 20~25℃로 낮아진 상태에서 3일 이상 연속으로 비가 내려 습기가 많아지면 잘 발생한다.
- 증상: 벼가 익는 시기에 이삭목에서 발생하여 감염 부위가 갈색으로 변하면서 양분 이동이 억제돼 이삭 전체가 말라 죽음
- 방제: 최근 도열병이 많이 발생했던 지역은 이삭 팬 전후 예방 위조로 약제 방제 시행
- 일반유제, 수화제, 액제는 2회 방제, 약효가 긴 침투이행성 입제나 수화제는 1회 방제
- 세균벼알마름병
- 발생환경: 이삭 패기 전후 30℃ 이상의 높은 기온과 다습한 환경이 계속될 때 잘 발생하며 최근 여름철 고온과 잦은 비로 병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므로 수시로 살펴 초기에 방제
- 증상: 감염 초기에 벼알이 맺히는 부분부터 갈색으로 변 하면서 점차 벼알 전체가 변색되고 여물지 않아 이삭이 꼿꼿하게 서 있음
- 방제: 이삭 패기 전후에 가스가마이신, 옥솔린산 성분 등의 등록약제로 방제
- 종자를 통해 전염되므로 건전 종자를 사용해 병을 예방
- 이삭누룩병
- 발생환경: 이삭 패기 전후 비가 자주 내려 다습한 환경이 되면 잘 발생함
- 증상: 이삭 표면에 둥근 공 모양의 황록색 돌출물이 보이다가 점차 검은색으로 변하므로 병에 걸린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곰팡이 포자가 붙은 벼알은 도정 후에도 검게 변색돼 상품 가치가 떨어짐
- 방제: 이삭 패기 전후에 트리사이클라졸, 페림존, 헥사코나졸 성분 등의 등록약제로 방제
- 오염되지 않은 건전 종자를 사용하여 병을 예방하고 피해 이삭을 제거하여 병의 확산을 줄임
- 먹노린재, 벼멸구, 흰등멸구, 혹명나방
- 먹노린재: 최근 충남, 전남북, 경북 등의 친환경재배지를 중심으로 발생 시군이 늘어나고 있음. 특히 전남 해안가 지역 발생 증가로 먹노린재 피해가 발생했던 지역에서는 철저한 예찰과 방제 필요
- 작은 충격이나 소리에도 줄기 속이나 물속으로 숨어 방제가 어렵기 때문에 논물을 빼고 해 질 무렵 적용약제를 살포함
- 멸구: 벼멸구, 흰등멸구는 초기방제가 중요하므로 멸구가 날아온 서남해안 지역에서는 볏대 아래쪽을 잘 살펴보아 발생이 많으면 적용약제로 방제함
- 혹명나방: 논을 살펴보아 피해 잎이 1~2개 정도 보이거나 벼 잎이 세로로 말리는 유충 피해 증상이 보이면 적용약제 살포함
- 먹노린재: 최근 충남, 전남북, 경북 등의 친환경재배지를 중심으로 발생 시군이 늘어나고 있음. 특히 전남 해안가 지역 발생 증가로 먹노린재 피해가 발생했던 지역에서는 철저한 예찰과 방제 필요
- 이삭도열병
밭작물
- 콩 재배 시 기상재해에 주의하고 병해충 방제 필요.
- 2모작 참깨 및 풋땅콩은 적기에 수확. 고랭지 여름재배 감자 역시 적기에 수확 권장.
- 콩
- 콩의 영양분이 잎에서 종자로 이동하여 알곡 자람의 중요 시기임
- 콩은 화기탈락 현상 및 생육이 부진하면 조기 회복을 위해 엽면시비 해줌
- 종실비대기의 가뭄은 콩알의 무게, 크기 감소, 품질저하의 요인이 되므로 포장이 마르지 않도록 주의
- 논에 심은 콩은 습해를 받기 쉬우므로 콩알이 차는 8월 하순경에는 집중 강우와 강풍에 대비, 배수로를 정비하고 웃자라고 무성한 콩은 햇볕과 바람이 잘 통하도록 순지르기 등을 해줌
- 순지르기는 생장점(마디끝)이 아닌 식물체의 측면(잎)을 자름
- 생육부진 시 0.5~1% 요소액을 2~3회(1회/1일, 100~200g/물20리터) 엽면살포
- 잎줄기마름병은 비와 바람에 의해 쓰러져 지표면과 닿은 잎, 잎자루, 꼬투리에 8월 중순부터 9월 상순에 발생하므로 배수로 정비, 쓰러짐 방지 및 적용약제를 살포
-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 가로줄노린재, 알락수염노린재, 썩덩나무노린재 등 주요 노린재류는 콩의 생육단계를 보아 8월 중·하순경에 방제 필요
- 노린재류의 활동시간대를 고려하여 적용약제를 오전 또는 해질 무렵에 방제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약효지속기간은 약 10일 임
- 콩의 영양분이 잎에서 종자로 이동하여 알곡 자람의 중요 시기임
- 밭작물 수확
- 참깨 2모작 재배는 9월 상순~9월 중순에 줄기 아래 부분의 꼬투리 2~3개가 성숙하여 갈라지면 수확하며, 수확 조제된 종실을 종자로 저장할 때는 충분이 건조(수분함량 10%내외)하여 저장함
- 풋땅콩은 첫 개화 후 80~90일에 수확하는 땅콩으로 8월 중순부터 9월 중순에 수확을 하며 적기판단은 성숙한 꼬투리를 캐어 그물무늬를 확인함
- 고랭지에서 여름에 재배되는 감자는 적기에 수확을 한 후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말려 씨감자로 사용하도록 함
- 고도가 높은 지역은 9월 상순~중순까지 수확하므로 수확을 위한 작업준비가 필요함
- 잎줄기 제거 후 강우가 잦아 수확이 지연되면 품질이 저하되고 토양의 부패균이 침입하여 저장성이 떨어지므로 곧바로 수확함
채소
- 가을에 배추와 무를 심을 때 주의. 고추는 80% 이상 붉어질 때 수확하며, 수확 후 잔재물 제거 필요.
- 마늘과 양파는 특정 시기에 준비하고 심는 것이 중요.
- 딸기는 육묘 후 화아분화 지연 시 9월 중순 이후에 심는 것이 좋음.
- 가을 배추 ‧ 무
- (배추 육묘) 고온다습 시 웃자라기 쉬우니 알맞은 수분관리 및 환기
- 배추 육묘상에 망사 터널을 설치하여 해충유입 차단, 바이러스병 예방
- 아주심기 1주일 전에는 포장 환경에 견딜 수 있게 물 주는 양을 줄이고 온도를 낮추면서 직사광선에 많이 노출시켜 묘를 순화함
- (배추 아주심기) 중부지방 9월 상순, 남부지방 9월 중순이 적기임
- 아주심기 10~15일 전까지 밑거름을 주고 로터리 친 후 이랑 조성
- 본 잎 3~4매 때 육묘상 깊이만큼 심어야 생육이 양호함
- 심는 시기가 고온기로 흐린 날 오후에 심는 것이 모의 활착에 좋음
- 가뭄이 계속될 때는 묘 자체와 심을 구덩이에 물을 충분히 주고 심음
- (무 솎음) 싹이 올라온 무는 솎음 작업을 해주되 재배 면적이 많거나 노동력이 부족한 경우, 본 잎 4~5매 일 때 1포기를 남기고 솎아줌
- (배추 육묘) 고온다습 시 웃자라기 쉬우니 알맞은 수분관리 및 환기
- 고 추
- (적기수확) 열매 색이 진홍색이며 과실 표면에 주름이 생겼을 때가 매운맛인 캡사이신 성분이 가장 많은 수확적기로 80% 이상 붉어진 고추는 즉시 수확해 나머지 고추의 숙기를 촉진시킴
- 수확기가 늦으면 탄저병균의 침투로 건조과정에서 탄저병 증상이 발생되어 수량이 감소하고 품질이 저하되므로 탄저병이 예상되는 열매는 착색되면 빠른 시간 내에 수확하여 건조함
- (포장관리) 수확 종료 후 병든 고추, 줄기 등 잔재물 소각 및 제거
- (적기수확) 열매 색이 진홍색이며 과실 표면에 주름이 생겼을 때가 매운맛인 캡사이신 성분이 가장 많은 수확적기로 80% 이상 붉어진 고추는 즉시 수확해 나머지 고추의 숙기를 촉진시킴
- 마늘 ․ 양파
- (씨마늘 준비) 난지형 마늘은 9월 하순~10월 상순경이 파종 적기로 적기에 파종될 수 있도록 우량종자, 비닐 등 자재 등을 미리 준비
- 보통재배인 경우 10a 당 난지형은 60~70접, 한지형은 70~80접이 필요
- (양파 육묘) 잘록병 방제, 본잎 2~3장 될 때 묘를 1cm 간격으로 남기고 솎음 실시, 제초작업과 동시에 노출된 뿌리부분을 덮어줌
- 가을뿌림재배 파종(8월 중순∼9월 중순), 아주심기(10월 상순∼11월 상순)
- (양파 아주심기) 내륙지역은 빨리, 남부지역과 제주지역은 늦게 심음
- 아주심기 시기가 너무 빠르면 추대되기 쉽고 늦으면 월동 중 동해나 건조 피해를 받기 쉬움
- (씨마늘 준비) 난지형 마늘은 9월 하순~10월 상순경이 파종 적기로 적기에 파종될 수 있도록 우량종자, 비닐 등 자재 등을 미리 준비
- 시설채소
- (광 환경) 일조가 부족하면 착과불량, 수량감소, 병해 등이 나타나므로 잎 따주기, 일사량에 따른 변온관리, 반사판 설치 등으로 개선
- (딸기 촉성재배) 8월 하 순~9월 상순 육묘후기 고온 지속으로 화아분화가 지연될 경우 관행보다 5~10일 늦게, 9월 중순 이후 심는 것을 권장
- 딸기 모주 아주심기 전에 토양 선충 검사로 식물기생충 피해예방
- 건전묘 기준: 4∼5매 전개엽, 관부직경 1cm 전후, 묘령 50∼60일 묘
과수
- 과원관리를 통해 과일 투광량을 증대시키는 방법이 필요. 수확 전 수분관리로 착색 증진 가능.
- 수확기에는 태풍, 집중호우 등에 대비하여 과수원을 보강하고 토양유실 방지에 주의.
- 사과 착색 향상을 위한 과원관리
- 웃자란 가지 제거
- 수세가 강하여 웃자란 가지가 많이 발생한 나무는 수관 내부 햇빛 투과량이 적어 과실의 착색 및 꽃눈 형성이 불량해짐
- 햇빛 투과를 방해하는 불필요한 가지와 웃자란 가지를 유인하거나 제거
- 과일 비대가 진행될수록 아래쪽에 위치한 가지는 늘어져 지면에 가깝게 되는데, 이는 과실 품질 저하뿐 아니라 약제의 수관 내 투입 효과도 떨어뜨림
- 과일이 늘어져 처진 것은 받침대로 받쳐주거나 끈으로 유인하여 과일이나 잎이 충분히 햇빛을 받도록 해주고 약제 방제 효율성도 높여주어야 함
- 잎 따주기와 과일 돌려주기
- 과일 착색증진을 위해 실시하는 잎 따기와 과일 돌려주기는 잎을 따주는 시기가 너무 빠르거나 많은 양을 한 번에 따주면 과일 비대와 꽃눈 충실도에 나쁜 영향 미침
- 잎 따주기 정도는 전체 잎의 30%를 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
- 잎 따주기 1차는 과일에 닿는 잎과 그 주변 잎을 제거하고, 2차는 1차 때보다 좀 더 범위를 확대하여 실시
- 과일 돌려주기는 햇빛을 받는 면이 충분히 착색된 이후에 실시하며 과일을 약간 들면서 반대면으로 낙과되지 않도록 돌려줌
- 반사필름 깔기
- 반사필름은 마지막 약제를 살포한 후 잎 따기와 웃자란 가지를 제거한 후 실시
- 반사필름은 수관 아래 햇빛이 가장 많이 들어오는 부위에 깔아서 빛이 반사되어 나무 아랫부분에 달린 과실에도 착색이 고루 이루어지도록 설치
- 반사필름을 너무 일찍 깔아주면 일소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
- 비가 올 경우 빗물이 신속히 빠져나갈 수 있도록 수관 아래를 약간 높이고 열간 쪽을 낮추는 것이 좋음
- 중생종은 수확 2주 전, 만생종은 수확예정 한 달 전쯤 깔아주며 봉지를 씌운 과일은 속 봉지를 벗긴 후 깔아줌
- 2중 봉지를 씌운 과일은 속 봉지까지 제거한 후 깔아주어야 효과를 높일 수 있음
- 수확 전 수분 관리
- 착색기에는 관수보다는 배수가 중요하며 수확 20일∼1개월 전에는 수분이 적은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착색에 도움이 됨
- 기상재해 대비 사전관리
- 수확기 과원은 기상재해에 매우 취약하여 태풍, 집중호우, 강풍 등으로 낙과, 상처과, 쓰러짐 발생이 우려되므로 사전 대비 철저
- 나무마다 튼튼한 지주를 세우고, 지주 상단에 인근나무 지주와 연결하여 십자모양(매트릭스 형태)으로 고정시킴
- 웃자란 가지, 밀생지 등은 알맞게 솎아주어 통광, 통풍을 도모함
- 세력이 약한 나무와 어린나무, 열매가 많이 달린 가지, 포도나무, 키위 등은 지주대 및 받침대 설치로 넘어가는 것을 방지함
- 방조·방풍망이 설치된 과원은 유인 끈 등을 지주에 단단히 고정함
- 우산식 지주 설치한 농가는 지주, 끈 등을 단단히 고정시킴
- 바람이 심한 과원은 주 풍향 방향에 방풍수 및 방풍망 설치, 점검 실시
- 배수로 정비 관리 및 경사지 및 새로 개원한 과원은 토양유실이 되기 쉬우므로 비닐 등으로 지면을 덮어주어 토양의 유실을 방지
화훼
- 국화의 출하 계획 시 삽목, 로제트 타파 처리 방법을 고려. 장미는 온도와 습도 관리에 주의 필요.
- 국화 여름철 관리
- (전조재배) 추국의 자연꽃눈분화기는 8월 하순경인데 이 시기부터 전등조명을 하여 개화를 억제시키는 재배 방법임
- 전조재배에 알맞은 품종은 만생추국을 이용하고 정식 시 대륜종은 15×24㎝, 중륜종 20×12㎝로 심음
- 10㎡당 100W 전구(백열등)를 식물체 상부에서 1m높이에 3∼3.5m간격으로 설치하여 조명을 해줌
- 조명시간은 한밤중(22:00~02:00)에 하는 것이 안전함
- 습기가 많으면 흰녹병 피해가 크므로 환기를 잘하여 습도를 낮추어 주도록 하고, 발병초기 적용약제를 바꾸어가며 살포해 줌
- (정식관리) 12월 하순부터 출하목표로 재배를 계획하는 농가는 삽목을 실시함
- 삽목은 정아삽을 원칙으로 하고 삽수는 전개엽을 3매정도 붙인 길이 5~6cm정도의 것이 적당함
- 무병묘를 사용하여야 흰녹병, 점무늬병, 잿빛곰팡이병, 바이러스, 바이로이드 등을 방제할 수 있음
- 정식주수는 3.3㎡당 적심재배시 70~75본, 무적심 재배에서는 130~150본을 식재하도록 함
- (로제트 현상) 여름 고온을 경과한 후 가을의 저온을 접하게 되면 줄기 마디사이가 신장하지 못하고 짧게 되는 현상으로 로제트 타파방법으로는 저온처리, GA처리, 삽수냉장처리가 있음
- (저온처리) 휴면이 얕은 조생종은 5℃이하에서 15일, 만생품종은 4주 이상 저온을 경과하여야 함
- (GA처리) 불충분하게 로제트가 타파된 동지아는 지베렐린 100ppm처리로 저온부족을 보완하여 신장을 촉진시킬 수 있음
- (삽수냉장) 여름에 생장활성이 떨어진 삽수를 냉장하여 다시 활성을 증가시키는 방법이며 2℃에서 5주 이상의 냉장이 필요함
- 냉장삽수를 지온 25℃이상 고온에서 삽목 또는 정식하면 냉장효과가 사라지므로 온도가 하강하는 9월 이후 정식하거나 서늘한 장소에서 삽목해야 함
- (전조재배) 추국의 자연꽃눈분화기는 8월 하순경인데 이 시기부터 전등조명을 하여 개화를 억제시키는 재배 방법임
- 장미 하절기 시설관리
- 밤낮의 온도차가 심해지므로 환기 등 온도 관리를 철저
- 시설 내 고온은 꽃의 품질 저하뿐만 아니라 잎이 작아지며 엽색이 연해지므로 30℃이상이 되지 않도록 관리
- 양액재배 시 고온이 되면 뿌리 기능 저하와 산소 결핍으로 양분흡수가 어려워져 결핍증상이 나타나므로 주의가 요구
- 흰가루병, 노균병 등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시설 내 습도관리에 주의하고 예방 위주로 방제
- (흰가루병) 질소비료 과용을 피하고, 등록된 약제를 계통을 달리하여 삽수 채취 전부터 살포
- (노균병) 이병된 잔가지와 잎은 모두 제거한 후 노균병 등록약제를 2~3회 살포하고 환기를 통해 식물체의 물기를 빨리 제거
- 밤낮의 온도차가 심해지므로 환기 등 온도 관리를 철저
특작
- 인삼 재배 시 가루깍지벌레 방제가 필요. 황기는 통풍을 원활히 하여 흰가루병 발생을 예방.
- 약용작물인 지황과 천궁은 토양수분 관리가 중요.
- 느타리버섯 재배 시 적절한 환경 조건과 병해충 방제가 필요.
- 인삼
- (가루깍지벌레) 주로 4년생 이상 재배되고 있는 밭에서 1년에 3회 발생하여 피해를 줌
- 잎의 뒷면 엽맥과 줄기, 잎자루가 만나는 곳, 줄기, 뿌리 등에 붙어 즙액을 빨아먹고, 그을음병을 유발하여 지방부를 말라 죽게 함
- 발생 초기에 인삼의 지상부를 제거하고 주위에 등록 약제를 부분적으로 살포하여 방제하여줌
- 수확예정 포장의 병충해 방제는 사용 농약의 적용 시기를 잘 살펴보고 농약잔류에 검출되지 않도록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함
- (가루깍지벌레) 주로 4년생 이상 재배되고 있는 밭에서 1년에 3회 발생하여 피해를 줌
- 약용작물
- (작약) 종자번식은 젖은 모래에 1개월 정도 묻어둔 종자를 9월 상순 ~ 중순에 파종함
- 파종한 종자는 저온을 경과한 다음 발아가 되며 뿌리가 나오는 적정온도는 20℃이고 25℃이상에서는 발근율이 떨어짐
- 분주를 이용한 번식은 9월 하순~10월 사이에 가는뿌리(세근)가 발생하기 전에 심어야 당년에 활착됨
- (황기) 고온 건조, 또는 저온 다습이 교차될 때 흰가루병이 많이 발생하므로 주의함
- 과번무 한 포장은 순지르기를 하여 통풍이 잘 되도록 해줌
- 발병 포장은 등록약제를 사용하여 방제함
- (지황, 천궁) 9월이 되면 뿌리줄기(근경)가 비대되는 시기이므로 토양 수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관리해 줌
- 비닐멀칭 재배포장은 스프링클러로 관수 시 수분 침투가 어려우므로 멀칭하단에서 2/3지점과 1/3지점을 세로 방향으로 20㎝ 정도씩 40~50㎝ 간격으로 절단하여 수분이 잘 공급되도록 해주어야 함
- (작약) 종자번식은 젖은 모래에 1개월 정도 묻어둔 종자를 9월 상순 ~ 중순에 파종함
- 느타리 버섯
- 배양 중 온도관리가 매우 중요하므로 솜의 온도가 23~28℃가 되도록 조절해줌
- 솜의 온도가 30℃이상이 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비닐 내·외부 온도차이가 커 유리수가 많이 생성되면 병원균이 전염이 많아지므로 주의함
- 가습이나 환기는 필요가 없으나 실내온도가 높거나 가스 축적 우려가 있는 경우 환기로 조절해줌
- 버섯파리 발생이 많은 시기이므로 피해가 없도록 방제를 철저히 함
- 방충망 설치로 버섯파리 유입을 막고, 유인 등을 설치하여 성충을 포살함
- 균상과 배지에 서식하는 알과 유충은 165㎡ 재배사 기준 포식성 천적(마일즈 응애) 2만 마리 멀칭 제거 후부터 10~20일 간격으로 3회 처리함
- 배양 중 온도관리가 매우 중요하므로 솜의 온도가 23~28℃가 되도록 조절해줌
축산
- 고온기 축사관리를 위해 청결 유지, 온도 조절 필요. 축사 내부 환경 관리와 차광, 송풍 팬 사용 권장.
- AI, 구제역, ASF 등에 대비한 축사 내부와 출입구 소독, 차단 방역활동이 필요.
- 지난 주간농사정보와 중복 내용으로 주간농사정보 제34호 참조
- 고온기에 대한 가축 및 축사 환경 관리 방법
- 축사 화재 예방을 위한 전기설비 안전 관리 방법
양봉
- 가을철 봉군 관리에 주의. 월동 벌과 일벌의 양성을 조심스럽게 진행하여 당액과 화분을 충분히 공급.
- 가을왕 육성 시 중요한 왕일 경우 어린 벌 이용이 안전하며, 구여왕벌 교체는 철망 유입법 활용.
- 병해충 관리를 철저히 하여 봉통 환경을 유지해야 함.
- 가을철 기본관리
- (도봉방지) 당액공급 시에 누수 되지 않게 공급하여야 함. 저밀벌집(꿀이 가득찬 벌집)을 벌통 양측 가장자리에 넣어주어 충분한 먹이공급, 전체 봉군 균세화, 벌통검사 시 기본사항 준수
- (합봉) 10월경 월동 벌로 사용할 수 없는 약군은 지속적으로 합봉 처리하여 질병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 대부분의 병해충은 봉군의 밀도를 높이는 것만으로도 예방 및 대처 가능
- (빈 벌집보관) 벌집 축소 및 합봉 등으로 남은 빈 벌집은 저온창고에 보관이 가장 이상적이나 저온창고가 없을 경우에는 봉군 상단에 보관하거나 외부의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 알코올 처리하여 보관
- (일벌 양성) 9월 중하순 월동 벌을 키워낼 일벌의 양성을 마무리하는 시기로 당액공급과 화분공급을 집중적으로 하여 부족함이 없도록 조치
- (당액공급) 가을 밀원이 시작되나 양이 적어 봉군의 군세에 따라 매주 2∼3회, 1회에 1ℓ 내외 당액 공급
- (대용화분) 육아에 화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번식을 촉진하기 위하여 대용화분 공급 필요
- 가을왕 육성
- (산란확인/구왕교체) 교미군을 편성하고 2~3주 후 교미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산란을 확인함. 산란이 확인된 신왕은 구왕과 교체하여줌. 구왕 교체 시에는 교미상에서 산란을 시작한 지 8일 이상 된 여왕벌 이용
- 구여왕벌의 교체는 철망유입법을 이용하는 방법이 양호하며, 중요한 왕의 경우에는 어린 벌 이용 유입이 가장 안전
- (산란확인/구왕교체) 교미군을 편성하고 2~3주 후 교미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산란을 확인함. 산란이 확인된 신왕은 구왕과 교체하여줌. 구왕 교체 시에는 교미상에서 산란을 시작한 지 8일 이상 된 여왕벌 이용
- 병해충 관리
- (응애류) 꿀벌응애 및 중국가시응애의 발생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약제 방제를 비롯한 종합적 방제를 실시, 특히 중국가시응애는 눈에 잘 보이지 않아 면밀히 관찰하는 것이 중요
- (말벌) 양봉장에 말벌이 본격적으로 날아들기 시작하여 피해가 증가하는 시기로 유인트랩 이용 또는 포충망을 이용하여 직접 방제 필요
- (장수말벌) 처음 피해는 양봉장 주변부의 약군에서 발생하여 30분 이내에 봉군이 망가지며 방치 시에는 다른 봉군으로 옮겨 많은 봉군이 폐사, 피해가 적어도 월동 벌 양성에 막대한 피해 발생
- (방제) 끈끈이 트랩을 벌통 위 또는 주변부에 설치하거나 벌통 출입구에 장애물을 설치하여 방제
- (등검은말벌) 이른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계속해서 날아와 일벌을 채가므로 방치할 경우 장기적으로 월동 벌 양성에 극심한 피해 발생, 장수말벌과는 달리 유인트랩과 끈끈이 트랩의 효과가 낮음
- (방제) 유인트랩과 포충망을 동시 이용하여 피해 최소화
- (장수말벌) 처음 피해는 양봉장 주변부의 약군에서 발생하여 30분 이내에 봉군이 망가지며 방치 시에는 다른 봉군으로 옮겨 많은 봉군이 폐사, 피해가 적어도 월동 벌 양성에 막대한 피해 발생
- (나방) 봉군세력이 매우 약하거나 방치된 벌통 내 벌집이 있을 경우 꿀벌부채명나방에 의한 피해 발생, 꿀벌부채명나방 유충이 벌집을 돌아다니면서 유충 및 벌집에 직접적인 피해를 입힘. 저온 실 보관 및 계상용 밀폐비닐에 알코올 처리 보관 등의 방법 이용
- (거미) 양봉장 주변을 수시로 점검하여 거미줄을 제거, 아침 저녁으로는 거미를 쉽게 찾을 수 있으나, 낮에는 은닉하는 경우가 많아 거미줄을 제거하면서 거미도 찾아서 없애야 효과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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